저는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02.04
·
조회 858
우리 침착맨님께 선물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TMI지만 제 집에서 금병영 사옥까지 도보로 10분 정도 걸립니다. 얼마나 가까우면 저희 어머니도 길 가시다가 ㅊㅊㅁ 걸린 사옥을 봤다고 합니다. 귀차니즘이 심한 저는 한 번도 못 봤습니다. 그런데 택배로 보내면 시간과 돈이 들고 코 앞에 있기에 때문에 참 그렇습니다. 또 그렇다고 사옥에 직접 찾아가서 드리면 엄청난 민폐겠죠. 이런 생각을 여러 번 하다가 귀찮음에 빠져 결국 선물을 안 보내게 됩니다. 당연히 시간과 돈 들여서 하는게 낫겠죠?
댓글
부상당한 악환
02.04
택배로 보내는게 어떨지..?
상남자인 장미
02.04
나두 가까운데 살어 송파칭구칭구
근데 직접 주면 스토커 느낌나서 두려울듯
호들갑떠는 조간
02.04
편지만써서 사서함으로 보내세요 부담되지않게 찾아가는건 매우 실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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