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세상에서 제일 피곤한 유형이
1
01.24
·
조회 222
뭐 깔 거 없나 찾아대는 넘들이랑
남이 좋아하는 뭔가를 어떻게든 짓뭉개고 싶어하는 넘들인 거 같음
PC, 폰 사용하면서
유튜브, SNS, 커뮤니티 드나들면 꼭 마주치게 되어 있음
예전에는 별로면 넘겨도 되는 걸 굳이 그럴 필요 있냐고 말 섞었는데, 결국 얘기해봐야 의미없다는 걸 알아서 이젠 똥마냥 보이면 걍 절레절레하고 피함
그런데 이상한 건 그런 넘들도 자기 취향은 또 있어서
지가 좋아하는 건 살갑게 표현하고 좋은 점만 찾아주는데
마침 그럴 때 자기 거울 같은 상대 마주하면 털게거품 물고 달려듬
진짜 마음이 개못생겼구나 싶음.
물론 오프라인에서도 저런 유형 마주치면 최악이긴 함 ..
세상엔 좋아하는 거 좇기도 시간이 부족한데
왜 싫어하는데 이 악무는 건지 희한 ..
댓글
가식적인 진밀
01.24
직장에서 마주치면 최악
가난한 미축
01.24
매주, 매일 봐야하잖아! 홀리씻
시뻘게진 우독
01.24
유형이 제 친구 이름입니다 함부로 부르지 마세요(넝담)
가난한 미축
01.24
부류로 바꿀까잉 .. 사람 이름 중에 부류는 없을 거 아니야~~~
행복한 왕기
01.24
까고있네~ 미축을 까고있네~
가난한 미축
01.24
까라 까~
건강한 팽화
01.24
세상 어디든 있다…
누군가에게는 너도 빌런이 될 수 있다는 점…
닝겐은 많고 쥰내 다양하다…
그냥 받아들여… 그럼 편해…

가난한 미축
01.24
나는 내 기호에 안 맞는 건 무시하거나 껴들지 않음. 싫다고 발광물질되는 넘들은 되도록 설 곳이 적어졌으면 좋겠음.
그릇이작은 유찬
01.24
나도 옛날엔 그랬는데 몇년젅부터 고치는중이야
'남이 좋아하는걸 한번 좋아해봐' 정신으로!
확실히 삶의 질과 행복도가 달라지더라
가난한 미축
01.24
역시 쏘박사님이 맞았엉~~~
😎일상(익명) 전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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