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술많은 내 자신이 너무 싫다
01.24
·
조회 164
진짜 인생 살면서 큰 고민 중 하나인데
어렸을때부터 갖고싶은거 못갖고
남들 떡이 커보이고
현재 삶도 역시나 하고 싶은거 못하고 사는 인생이라 그런가
이런 마음 갖는 내 자신이 싫다
댓글
가식적인 반봉
01.24
지극히 정상 아니야?
분노한 윤해
01.24
아니 남들 좋은곳 가고 좋은거 먹으면 그런갑다 해야 하는데, 그냥 심술 나는 내 자신이 싫어서...... 이런 감정 갖는게 뭔 의미가 있는 지
활기찬 보도근
01.24
어렸을 때 갖고 싶은 거 못 갖는 거 -> 누구나 그럼
남들 떡이 커보임 -> 누구나 그럼
현재 삶도 역시나 하고 싶은 거 못하고 사는 인생 -> 사람 대다수가 자신의 꿈, 전공 등과 무관한 삶을 살아감
윤해는 자신을 돌아본다는 점에서 이미 문제를 알고 시작하는 사람임.
너무 싫어하지 말고 계속 고민하고 자기 마음이랑 부닥치다 보면 문제도 결국 해결할 수 있을 거임.
분노한 윤해
01.24


하남자인 엄백호
01.24
씹정상임
분노한 윤해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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