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들수록 속이 옹졸해짐
01.13
·
조회 391
나이가 들면 들수록 속이 옹졸해짐
옹졸하다 못해 속이 없어질지도…
댓글
배부른 염유
01.13
난 더 너그러워지던뎅
배부른 사마가
01.13
부럽네... 돈과 시간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배부른 염유
01.13
둘다없어
@배부른 사마가

띠요옹당황한 호제
01.13
나두 너그러워지던데
배부른 사마가
01.13
부럽네... 돈과 시간이 많아서 그런건 아닐까? 22
만취한 조구
01.13
난 요즘 고집이 세짐
안그래도 고집불통이엮는데 ㅋㅋ
아 늙ㄱㅣ싫다
배부른 사마가
01.13
나도 여기서라도 멈췄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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