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13
01.11
·
조회 400
5년전부터 당뇨합병증으로 투석하면서 지내시대가 작년 6월 심정지 후에 의식을 잃으시고 요양병원에서 지내시대가 어제 돌아가셨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내일 발인인데 위로 받고싶은 날이네요
댓글
활기찬 원봉
01.11
고인께서 좋은 곳으로 떠나셨을 거라고 믿어
사간이 힘내자
효자 마요희
01.11
뭐라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편히 좋은곳에서 쉬시길요
힘내세요
상여자인 영호우
01.11
상실감을 감히 가늠할 수도 없을 거 같아요.
위로의 말 전합니다.
밥 잘 챙겨 먹어요.
상여자인 황규
01.11
힘내고 밥 잘 챙겨먹고 행복해지세요
소심한 후람
01.11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힘내세요
피곤한 손술
01.11
고생했어 맘고생 많았겠다
염병떠는 포소
01.11
그 슬픔을 내가 다 이해할 수 없지만 힘내 고생 많았어 사간이가 어머니 살아생전에 잘해줘서 어머니 행복하셨을 거야
배고픈 이문후
01.11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기 힘들것같아,,
어머니 잘 보내드리자,,
건강한 부영
01.11
쉽지는 않겠지만 맘 잘 추스리셔요
정말로 고생 많으셨습니다🕊️
뇌절하는 등현
01.1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우직한 이호
01.11
고통없는 곳에서 평안에 이르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충분히 슬퍼하는 애도의 기간을 가지셔야 잘 이겨내실 수 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릇이작은 호화
01.11
토닥토닥
😎일상(익명) 전체글
친구문제 왤케힘드냐
13
최근 꿨던 꿈 때문에 만성불안 생긴거 같아 미치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14
면접 때 출근 확정했는데 아직 공고가 올라와있음..
4
이거 밈 원본이 뭐에요?
4
현재글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12
애들아 담주 첫출근인데
6
좀 심오한 얘기인데.... 내가 당장 내일 죽을수도 있잖아 사고나 병으로
6
옷살때
7
유통기한 한달 지난 안뜯은 오레오오즈 먹/말?
3
고민이 있는데요
7
그리운 그 시절... 돌아갈 수 없어 더 그립다
5
내 미래에대한 걱정고민
3
지금 취업시장 많이 힘들지?
10
이게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인가.....
3
뇌비우고 하는 폰게임 추천좀
11
먹잘알 (후식 부류) 권위자들 들어와봐
11
MBTI 궁금함미다.
10
잊고싶은건 정말 빨리 빨리 잊어버리고 싶다
1
어디가서 소설책 읽으면서 독서한단 소리 좀 자꾸 하지마. 소설이 뭔 독서야?
13
필체는 교정 될 수 있는걸까 타고나는걸까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