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싶은건 정말 빨리 빨리 잊어버리고 싶다
01.07
·
조회 120
주변에 보면 웬만한 쪽팔린 일이나 아팠던 일도 지금 삶이랑 별 상관 없으면
그땐 그랬었제 껄껄 하면서 추억 삼는 경우도 많던데
난 왤케 그런 것들의 기억과 감정이 생생할까
하루 이틀전은 당연하고 심하면 몇년 더 심하면 열살 전의 기억들도 몇개 있을정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그때의 감정까지 전해져오는데
왜 자꾸 떠올리는거지 떠올리지 않아 잊은 것들도 많을 텐데
코끼리를 떠올리지 말자고 생각하면 모습이 더 선명해지는 것과 같은 것 일까..
댓글
오히려좋은 단외
01.11
기억 지우개 팝니다
😎일상(익명) 전체글
친구문제 왤케힘드냐
13
최근 꿨던 꿈 때문에 만성불안 생긴거 같아 미치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14
면접 때 출근 확정했는데 아직 공고가 올라와있음..
4
이거 밈 원본이 뭐에요?
4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12
애들아 담주 첫출근인데
6
좀 심오한 얘기인데.... 내가 당장 내일 죽을수도 있잖아 사고나 병으로
6
옷살때
7
유통기한 한달 지난 안뜯은 오레오오즈 먹/말?
3
고민이 있는데요
7
그리운 그 시절... 돌아갈 수 없어 더 그립다
5
내 미래에대한 걱정고민
3
지금 취업시장 많이 힘들지?
10
이게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인가.....
3
뇌비우고 하는 폰게임 추천좀
11
먹잘알 (후식 부류) 권위자들 들어와봐
11
MBTI 궁금함미다.
10
현재글
잊고싶은건 정말 빨리 빨리 잊어버리고 싶다
1
어디가서 소설책 읽으면서 독서한단 소리 좀 자꾸 하지마. 소설이 뭔 독서야?
13
필체는 교정 될 수 있는걸까 타고나는걸까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