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건만 간단히, 움짤은 한 번 더 생각
금병영에 상의하세요
야생의 이벤트가 열렸다
즐겨찾기
최근방문

필체는 교정 될 수 있는걸까 타고나는걸까

졸렬한 여건
01.07
·
조회 456

그냥 자기 전 취미 겸 전부터 고치고 싶었던 악필을 고치기 위해

 

책 한 권 사서 나름 꾸준하게 하고 일기도 써보고 하고있는데

 

대충 봤을땐 교정이 되고있나? 싶었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냥 글씨를 천천히 쓰고 있었을 뿐이였음

 

 

근데 문제는 예전에도 글씨 천천히 쓰면 비슷하게 나왔단거임

 

더 문제는 천천히 쓰면 그냥 알아볼 수 있을 정도인거지 못쓴 글씨인건 똑같음

 

글씨 잘 쓰는 사람들 보면 나처럼 연습한 사람들 거의 없을 텐데 타고 나는게 훨씬 큰건가

 

악필→알아보기 쉬운 정도  말고 악필→와 글씨 잘 쓴다 정도로 교정해본 사람 있음??

댓글
활기찬 주앙
01.07
나 교정해봤어 예전에는 열심히 써도 꼴보기 싫을 정도였어서 ㅋㅋ
졸렬한 여건 글쓴이
01.07
오우 글씨 미운둥이에서 이쁜둥이 됐어?
활기찬 주앙
01.07
아예 못봐줄 수준에서 이정도까지는 올라왔어 ㅋㅋㅋ 전에는 내가 쓰고 내가 못읽는 수준이었거든
+) 아니 이거 화질이 왜 이러냐 ㄷ
@졸렬한 여건
https://resources.chimhaha.net/comment/1736244278332-8qfwyvhht2k.jpg
졸렬한 여건 글쓴이
01.07
이야 나도 이정도만 편하게 쓸 수 있어도 글씨 좀 쓸 맛 나겠다
@활기찬 주앙
활기찬 주앙
01.07
나는 좀 정자로 잘 쓰시는 캘리그라피 유투버들 영상 보면서 혼자 연습했어 화이팅 ㅋㅋ
@졸렬한 여건
시뻘게진 윤봉
01.07
전혀 불가능한 영역이 아닐 거 같은데 시간은 걸리겠지만
졸렬한 여건 글쓴이
01.07
당연히 시간을 투자하면 누구나 언젠간 가능하겠지만 타고난 악필은 1만시간을 투자해야 가능 이런거면 빨리 접게..
상남자인 서영
01.07
교정 가능
졸렬한 여건 글쓴이
01.07
악필->명필도 가능한건가..
띠요옹당황한 여몽
01.07
원래 예쁜 필사체들은 다 천천히 쓰는 거 같더라 빨리 쓰면서 예쁘려면 필기체를 많이 연습해야 할 듯
졸렬한 여건 글쓴이
01.07
난 천천히 써서 이쁜것도 괜찮은데, 문제는 아무리 천천히 공들여써도 글씨크기, 글씨 높이 무조건 박살나있음 ,,
띠요옹당황한 여몽
01.07
ㅋㅋㅋㅋㅋㅋ 그거 어린 애들 쓰는 네모칸 공책 써서 자모음 위치랑 높이 다시 잡아야 돼
@졸렬한 여건
최고의 가범
01.07
가능
그릇이큰 공손강
01.07
나도 어릴 때는 악필이었는데, 10대 후반 때 스스로 교정함
친구들은 다 글씨 예쁜데 나만 거지 같아서 속상해갖고 ㅋㅋ
내 눈에 예쁜 폰트나 손글씨엔 어떤 특징이 있을까? 하고 무작정 따라함

😎일상(익명) 전체글

친구문제 왤케힘드냐 13
고민
띠요옹당황한 상광
·
조회수 336
·
01.12
최근 꿨던 꿈 때문에 만성불안 생긴거 같아 미치겠습니다 조언좀 해주세요 14
고민
상여자인 원상
·
조회수 642
·
01.11
면접 때 출근 확정했는데 아직 공고가 올라와있음.. 4
고민
행복한 견홍
·
조회수 614
·
01.11
이거 밈 원본이 뭐에요? 4
고민
피곤한 이이
·
조회수 883
·
01.11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12
고민
부상당한 사간
·
조회수 400
·
01.11
애들아 담주 첫출근인데 6
고민
예의없는 사마의
·
조회수 426
·
01.11
좀 심오한 얘기인데.... 내가 당장 내일 죽을수도 있잖아 사고나 병으로 6
고민
간사한 등윤
·
조회수 345
·
01.10
옷살때 7
고민
명예로운 고당융
·
조회수 161
·
01.10
유통기한 한달 지난 안뜯은 오레오오즈 먹/말? 3
고민
안피곤한 장막
·
조회수 291
·
01.09
고민이 있는데요 7
고민
만취한 진경동
·
조회수 811
·
01.09
그리운 그 시절... 돌아갈 수 없어 더 그립다 5
고민
간사한 전위
·
조회수 375
·
01.09
내 미래에대한 걱정고민 3
고민
초조한 관통
·
조회수 493
·
01.09
지금 취업시장 많이 힘들지? 10
고민
간사한 월길
·
조회수 247
·
01.08
이게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의 마음인가..... 3
고민
명예로운 반봉
·
조회수 665
·
01.08
뇌비우고 하는 폰게임 추천좀 11
고민
변덕스러운 육개
·
조회수 171
·
01.08
먹잘알 (후식 부류) 권위자들 들어와봐 11
고민
띠요옹당황한 응창
·
조회수 226
·
01.08
MBTI 궁금함미다. 10
고민
울면죽여버리는 진량
·
조회수 296
·
01.07
잊고싶은건 정말 빨리 빨리 잊어버리고 싶다 1
고민
효자 유탄
·
조회수 120
·
01.07
어디가서 소설책 읽으면서 독서한단 소리 좀 자꾸 하지마. 소설이 뭔 독서야? 13
고민
매력적인 학소
·
조회수 307
·
01.07
현재글 필체는 교정 될 수 있는걸까 타고나는걸까 14
고민
졸렬한 여건
·
조회수 456
·
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