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하루하루
24.12.22
·
조회 115
친구도 없고
애인도 없고
즐길만한것도 없고
나의 외로움때문에
반려동물 키우는건
나의 욕심인것 같고
나이는 먹어가고
쓸쓸하다 주말이면
댓글
줄건주는 마연
24.12.22
햄찌 키워봐
하남자인 하소
24.12.22
창작을 해보세연 창작은 남는게 있어서 덜 외로움
만취한 원사
24.12.22
주위보면
친구나 애인이 있다고 꼭 덜 외로운 것도 아니더라
없느니만 못한 친한 친구나 애인이 있는 경우도 있는 것 같던데
배고픈 주흔
24.12.22
식물 키워봐 씨앗부터 키우는거. 상추 같은거 쌈채소류 저면관수로 키웠는데 크게 힘들지 않고 식멍때리기 괜찮았음. 다이소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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