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건만 간단히, 움짤은 한 번 더 생각
금병영에 상의하세요
야생의 이벤트가 열렸다
즐겨찾기
최근방문

자꾸 글쓰고 지우고 상습적으로 하지 마세요

침착맨
24.12.18
·
조회 7591

자꾸 자기 글 지우고 다니면 정지 조치합니다.(강도는 누적)

가끔씩 지우는 건 괜찮음.

쓴 거 대부분 지우는 거 하지 마세요.

당신이 암살자입니까?

왜 흔적을 지우는데 공을 들이지?

댓글
최고의 두기
24.12.18
BEST
이글도 지우지 마새요
피곤한 우길
24.12.18
BEST
근데 알림 보고 신나서 확인하러 갔는데
침로투 흔들고 있으면 징짜 개빡치긴함
호들갑떠는 손보
24.12.18
BEST
그럼 안 쓰면 되잖아 어차피 모두가 보는 커뮤에 누군가가 봐줬으면 해서 글 쓰는 거 아닌가?
상남자인 이숙
24.12.18
BEST
어짜피 지울꺼면 왜 쓰시는지 궁금함. 굳이 게시판에 글 쓰는 건 남들 보라고 글 쓰는거잖아요. 생각을 공유하거나 공감받고 싶거나.
썼다가 지운다는 그 심리가 전 더 알 수 없네요. 흔적 남는게 싫어서 지울꺼면 그냥 본인 일기장에 쓰면 애초에 신경 쓸일도 없을 것 같은데요.
상남자인 이숙
24.12.19
BEST
이런 글들은 사실 이해되긴해요.
어짜피 방장이 얘기하는 것도 '상습적으로' 자기글 '싹다' 지우는거 말하는거니까요.
배부른 충불
24.12.18
옳소~
충직한 장포
24.12.18
워매 방장님 납셨다
호들갑떠는 손보
24.12.18
ㄹㅇ 왜 지우는 거야
매력적인 유괴
24.12.18
부끄럽자너..
호들갑떠는 손보
24.12.18
BEST
그럼 안 쓰면 되잖아 어차피 모두가 보는 커뮤에 누군가가 봐줬으면 해서 글 쓰는 거 아닌가?
@매력적인 유괴
안피곤한 목록대왕
24.12.18
부끄러워잉
평화로운 양휘유
24.12.18
알겠습니다!
간사한 종진
24.12.18
고럼고럼
소심한 이력
24.12.18
우와
안피곤한 왕평
24.12.18
침착맨 등판
그릇이작은 장송
24.12.18
자기가 지운건지 관리자가 지운건지 모르것어요 표시는 안되져..?
호에엥놀라는 대교
24.12.18
관리자한테는 누가 지웠는지 표시된대요
그릇이작은 장송
24.12.18
우리도 알았으면 좋겠어서 ㅎㅎ 사실 나만 그래여
@호에엥놀라는 대교
상남자인 원담
24.12.18
BEST
흔적 지우는 걸 이해하지 못하는 기록맥시멀리스트 방장 ㅋㅋㅋㅋ
그릇이큰 엄여
24.12.18
그 뭐냐 예전에 댓글수 글수로 사람 분석해둔 디씨글 생각나네
부끄러운 유의손
24.12.18
난 한번도 안지웠는데 ㅎㅎ
염병떠는 진수
24.12.18
글 지우면 정지ㅋㅋㅋㅋㅋ
활기찬 유위
24.12.18
게시판 잘못 들어온줄 ㅋㅋ
피곤한 경포
24.12.18
참다참다 개빡쳤나 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상당한 화만
24.12.18
저 탈퇴해본적없는데 혹시 탈퇴하면 쓴거 다 지워질까요..?
저는 지워지길 희망합니다. 쓴게 너무 많아서 감당이 안돼요
그릇이작은 장송
24.12.18
안지워져용.. 그런 곳은 없어용
예의없는 왕릉
24.12.18
침하하뿐만 아니라 다른 곳들도 지워지는 곳은 없습니다
침착한 망아장
24.12.18
그럼 앞으로 글을 적게 써보도록 할까요?
상남자인 아단
24.12.18
라따라따 아라따 병건
간사한 진용
24.12.18
예의없는 원윤
24.12.18
ㅇㅈㅇㅈ
효자 원인달
24.12.18
공을 들이는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저도 몰라요!?
뇌절하는 조병
24.12.18
부끄러운 유요
24.12.18
와 방장! 넹~
최고의 두기
24.12.18
BEST
이글도 지우지 마새요
하여자인 유심
24.12.18
최고의 두기의 통렬한 갓침 ㄷ
침착한 왕분
24.12.29
ㅋㅋㅋ그래서 안지우시는건가
통쾌한댓글입니다
최고의 담웅
24.12.18
되게 무섭다
평화로운 사마사
24.12.18
대찬성이요!!
예의없는 송금생
24.12.18
사랑한다 방장아...
졸렬한 관구수
24.12.18
부끄러운 이이
24.12.18
레어닉 ㄷㄷ
소심한 왕평
24.12.18
오까이
띠요옹당황한 오압옥
24.12.18
와아 유명인이다 !!!!! 모두가 평등한 익게에 고닉 등장 ✨️
1 2 3

😎일상(익명) 전체글

출근아 가라 재미없다~
일상
평화로운 장균
·
조회수 5
·
1분전
오늘 꿈을 꿨는데
일상
오히려좋은 순음
·
조회수 17
·
14분전
삼양라면에 계란을 풀어서 먹음 그렇게 맛있대 2
일상
하여자인 위월
·
조회수 19
·
33분전
여친 자랑 좀 함 2
일상
뇌절하는 진랑
·
조회수 36
·
41분전
신라면도 가끔 먹으면 맛있네
일상
가난한 제갈현
·
조회수 11
·
44분전
와💩💩💩
일상
졸렬한 관구검
·
조회수 16
·
1시간전
생활비 더 줄여야겠다 4
일상
상여자인 마원지
·
조회수 39
·
1시간전
킹 오브 라면은 바로 김치사발면 1
일상
가난한 원원장
·
조회수 23
·
3시간전
지금봐도 웃기네 이경규 몰래카메라
일상
울면죽여버리는 곽도
·
조회수 18
·
3시간전
갈루스갈루스 도메스티쿠스
일상
호에엥놀라는 양옹
·
조회수 12
·
4시간전
인생은 일회용이고
일상
소심한 선경
·
조회수 25
·
4시간전
내가 태어나기전엔 세상이 없었던게 아닐까 5
헛소리
오히려좋은 환린
·
조회수 41
·
4시간전
아직 3월이라 그런가 영화 성적표들이 대체로 낮네 2
일상
피곤한 양강
·
조회수 50
·
4시간전
여자가 윙크하는건 뭐야? 5
일상
상여자인 노식
·
조회수 50
·
4시간전
현실판이 더 재미있네 1
일상
줄건주는 소교
·
조회수 51
·
5시간전
중3에 진로 걱정 8
고민
부유한 설후
·
조회수 52
·
5시간전
내가 싫어하는 남자 말투 스타일 1
일상
상남자인 등애
·
조회수 52
·
5시간전
전남친 하니 생각난 새벽 연락 4
일상
안피곤한 우번
·
조회수 47
·
5시간전
유부초밥에 베이컨 구워 말아먹고싶다 1
일상
효자 사무
·
조회수 18
·
5시간전
달리기 하고 왔다 1
일상
변덕스러운 전오
·
조회수 16
·
5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