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크림 찾는 녀석 이리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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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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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97
설레서 왔겠지? 하지만 아직 찾지 못했다. 설렘을 멈추도록.
나 카밀 얘기했던 침붕이다
나도 요새 건조한 거 때문에 핸드크림 생각하고 있었는데
네 녀석 때문에 나도 지금 이유없이 꽂혀서 찾아 내고 말테다 하고 찾고 있단다
힌트를 종합해 보자.
- 내용물
옅은 하늘색이고, 흘러내리는 타입이 아니라 단단한 제형 (마치 케찹-마요네즈-크림치즈 차이처럼)
꽃향기와 베이비파우더 향이 남.
- 디자인
뚜껑의 지름과 몸통의 지름이 같음. 뚜껑은 흰 색/몸통은 주황색
재질은 후시딘이나 마데카솔 같은 금속 재질이고, 스티커가 붙은 게 아니라 페인팅 된 상태라서
쓰다 보면 구겨지고 닳아서 접힌 금속 주름이 드러남.
끝 부분에 흰색 꽃 모양이 있음(카밀처럼 생기긴 했는데 카밀 아님)
해외 제품이고, 약국에서 구매했으며 가격은 핸드크림 치고는 비싼 축에 속함.
주변에 다른 사람이 쓰는 건 보지 못했음.
이상 더 꺼내 봐. 오늘만큼은 난 코난이자 김전일이 된다.
댓글
염병떠는 위강
24.11.28
10년 전 제품이면 단종되었을수도
배고픈 사견
24.11.29
재밌고 귀엽다 파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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