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 달 살기할때 눈 실컷 봤음
24.11.28
·
조회 121
내 고향은 따뜻한 남쪽 바다
서울 한 달 살기(인턴하러 감, 한 달 아님)할 때
올해 1월이었지
그때 원없이 눈을 봤다.
눈을 봤다.
눈
🌨
이제 질린다.
서울 가기 싫다
일자리만 아니었으면
댓글
가식적인 착융
24.11.28
두유 워너 빌드 스노우맨~
배고픈 노규
24.11.28
⛄
😎일상(익명) 전체글
트럼프의 러시아 나토가입 밈을 뤼튼에서 바이든으로 해보기
1
제갈량 관우 이엄이 초언럭키 한삼걸인것같음
2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3
방장 가끔씩 재정비 하는 거 나만 좋음?
7
푸념
2
아파
2
뤼튼의 침착맨 강문호
2010년대 초창기 모바일 게임 질문
5
난 솔직히 크게 반성했어
2
침착맨 일기 유출
1
근데 핸드크림이 맞는거지?
5
아 진짜 퇴근하고싶다
2
아니 첫눈때문에 나무가 쓰러져있네
3
현재글
서울 한 달 살기할때 눈 실컷 봤음
2
아 케이크 취소 안되네...
4
이별 후 에 후회 되는 여러가지 가 있지만 나의 경우
3
눈이 올 때 우산을 챙긴다.
3
우재님 오시는 거 넘 좋아
1
결혼하고시퍼
7
심심한날 친구가 필요한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