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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맨입니다 ~사이트 관리에 대하여~

침착맨
23.06.24
·
조회 41956

 

안녕하세요 침착맨입니다.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이번에 승우아빠 님 관련해서요.

불만 혹은 비판의 글들이 올라왔잖아요.

그간 하던대로 다 밀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된 것은, 어느 회원님이 무슨 우쭈쭈 팬클럽이냐고 댓글이 다신 걸 보고 궁금한 게 생겨서예요.

사실 여기는 팬 커뮤니티니까 당연히 우쭈쭈 팬클럽이 맞지요.

그게 이 곳 정체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침착맨 팬카페에서 시작해서 웃긴 짤 모으는 게 추가된 사이트니까요.

사실 엄밀히 말하면 추가된 것도 아닙니다. 침착맨 팬카페에도 짤 올리는 게시판이 있었거든요.

침하하는 그냥 제가 닷컴 시대를 살았기 때문에 나만의 고유한 디자인의 사이트를 갖고 싶다는 생각으로 만든 곳입니다. 

기존 팬카페랑 내장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다가 지인들 자치게시판이 생겼고, 이 게시판 역시 앞에 설명한 팬카페 기조를 유지하고 싶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불만이나 아쉬운 점, 더 나아가 욕은 다른 데서 하면 되지 않아?

이 곳에서는 서로 듣는 좋은 소리만 하는 게 싫은가?

듣기 좋은 소리를 할 게 없으면 안 쓰면 되지 않나?

 

그런데 그게 너무 갑갑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어서 제 운영 기준을 공개합니다. (전에도 몇 번 말하긴 했지만)

일반적인 커뮤니티라고 생각해서(실상은 팬커뮤니티지만) 이런 통제된 분위기를 싫어서 그런 것인지,

팬커뮤니티지만 그래도 지지고 볶는 게 커뮤니티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여러가지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이 게시글에 댓글로 달아주시고요.

이 게시글 댓글에 한해서 맹목적인 욕설이 아니면 강퇴나 정지 조치를 취하지 않겠습니다.

회원들끼리 댓글로 이야기하면 또 싸우니까 저에게만 이야기 해주세요.

불만사항을 이르는 식으로 해도 되고 요청하고 싶은 걸 늘어놓아도 되고.

의견들을 반영하기 보다는 듣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고맙습니다.

 


3줄 요약

침하하는 팬커뮤니티이다.

침착맨은 팬커뮤니티에서는 듣기 좋은 말만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갑갑하다고 느낄 수 있으니 평소 생각을 댓글로 적으면 확인해 보겠다.

댓글
졸렬한 진명
23.06.24
BEST
이곳은 어쨌든 침착맨이라는 스트리머의 이름을 내건 커뮤니티라서
타 스트리머의 까글이 올라오면 그걸 그냥 방치하는 것만으로도 방장에겐 피해가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입장으로서는 지우는 것이 옳은 방향이라고는 생각합니다~
가식적인 유오
23.06.24
BEST
진짜 별거 아닌거에 열들 내고 있다 싶었는데 난 잘 밀었다고 생각하고 침착맨 기준 안에서 빡세게 관리하는거 나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다른 커뮤니티와의 유일한 차별점임. 진짜 맘에 안들면 펨코나 디시 가면 됨. 거기 가면 지금 여기서 놀던 거랑 똑같이 놀 수 있고 더 자유롭게 놀 수 있음
분노한 장휴
23.06.24
BEST
불만이나 아쉬운 점, 더 나아가 욕은 다른 데서 하면 되지 않아?
이 곳에서는 서로 듣는 좋은 소리만 하는 게 싫은가?
듣기 좋은 소리를 할 게 없으면 안 쓰면 되지 않나?
>>> 완전 동감입니다
어느정도 지지고 볶는 거, 당연히 필요할 수 있죠. 그런데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이상 차라리 좋은 이야기만 하는 게 나을 거 같아요. 특히 자치령관련 된 것은...아무리 자치령이라지만 각자의 본진(팬카페)가 대부분은 있는 분들인데, 굳이 침착맨님의 이름을 건 곳에서 이야기 하는건 불필요하다 생각합니다.
매력적인 환치
23.06.24
BEST
저는 다른 커뮤니티보다 침하하를 더 오게됐던건 다른 사람에 대한 비난이 적은 부분이었습니다.
물론 잘못이라고 생각하면 타인을 비판하는 글을 작성할 수 있겠죠?
기존 커뮤니티에서는 그런 자극적인 내용이 인기글로 가면서 메인에 올라가고 더 많은 사람들이 보면서 불타는 모습에 약간의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다행히도 침하하는 이런 모습이 적게 나타났었고
나타났어도 저는 그냥 '뒤로가기'만 눌러서 넘어갔었죠.
어느 순간 누군가가 누군가를 평가하는 것이 커뮤니티 게시글이 된 것 같아 참 아쉽습니다.
커뮤니티의 사전적 의미는 '공동체'인데 요즘의 커뮤니티는 사전적 의미와 동 떨어져 가고 있어서 안타까웠는데, 저는 침하하가 제가 생각하는 커뮤니티의 느낌이라 좋습니다.
가식적인 만분
23.06.24
BEST
글 내용에 공감합니다. 듣기 좋은 말 할거 없으면 글 안쓰면 되지 않나요? 이 사이트 말고도 널린게 통제안하는 사이트인데 왜 굳이굳이 현실 지인이 운영하는 팬사이트 와서 '비판'하고 싶어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무슨 결과를 얻고 싶어하는건지 모르겠고요.
피곤한 장보
23.06.25
침하하의 최대 장점이자 존재 이유는 세상의 소음없이(그것이 정당하던 말던) 커뮤의 장점만 쏙쏙 빼먹을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이 핵심 가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방장의 기준에 동의합니다.
가난한 감례
23.06.25
저는 어느정도의 자유로움을 선호하긴 합니다. 예를들어 적당한 수위의 욕설을 허용해준다거나... 약간의 매운맛이 있으면 커뮤가 재밌더라구요ㅋㅋ 근데 애초에 침하하는 디시 펨코 더쿠 등 그냥 아무얘기나 막 하는 커뮤가 아니라 팬커뮤라는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관리 하는게 맞는 것 같아요.
건강한 조작
23.06.25
방장 하고싶은데로 하는게 맞음
이번일로 의견이 나뉘는것 같긴해도
결국은 방장을 좋아하는 팬심에서 나오는
다른 양상의 의견들인 듯(어그로는 빼고)
사람들은 응원하는 방식도 다양해서
열정넘치게
"아 우리방장 절대지켜"
"이 사람은 방장한테 피해주는것같아"
"쳐내"
이런 사람들이 있는거고
"아 뭐 방장이 좋다는데"
"시끄럽지말지~지켜보면서 응원하자"
"별일도아니구만 역시 호들갑은 별로"
이러고 넘어가는 사람도 있는거같음
근데 결론은 이미 방장은
승빠 비롯 주위사람들 성격이나 성향
다 알고서 친구인거라
여기서 아무리 승빠쳐내라 해봤자임
그럴만한 잘못도 사실 하지도 않았고
걍 본인들이 내가 좋아하는 방장
그리고 싫어져버린 승빠 사이에서
승빠 보기싫다고 아무리 관철해봐야임
그냥 방장 원하는방식으로 응원해주면 됨
건강한 조작
23.06.25
그리고 사실 여기 팬카페인데
타팬카페처럼 방장 좋은날에 커피차한번 보내줄 수있길 하나 도네라 해봐야 극소수만 하는게 현실 이고.사실 다들 방송 진짜 재밌게보고 힘든시절 방장덕분에 어쩌고 같은 스토리 없는 사람없을만큼 오랫동안 즐기고 맛보기만 한게 얼만데 주는거없이 이거 저거 바라는 방향만 많고 마음은 존나 친밀감 쌓여서 나작침한테 피해주는 게 사실 승빠가 아니라 쳐내라마라하는 니들이란 생각도 좀 해봤으면 좋겠잖슴.본인이 싫다잖아 불판 열지말고 주변인 싫은소리 쓰지말라는데 기어이 하겠다는건 그땐 팬이아닌 어그로 꾼이 되는거임.
그릇이큰 주황후
23.06.25
이건 좀 너무 간 거 아닌가 싶은데요.. 뭐 꼭 도네이션 해야만 주는 거 있는 팬인가요..? 아이돌도 아니고 무슨 커피차.. 여기 생긴의도를 너무 곡해하시는 것 같아요. 구독자 한 명 한 명 모여서 200만명 넘게 보는거고 그게 지금의 침투부를 만든거고요. 커뮤니티 방향이 잘못될까 우려해서 나온 의견들을 어그로 취급하는게 좀 그렇네요
@건강한 조작
건강한 조작
23.06.25
음..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만들어진 침투브고 방장소중하니깐
불판열고 이래라 저래라 비판하는거는 싫다고 하는 방장의 의견을 존중해주면 어떤가 하는 의견이었습니다. 커뮤니티 방향은 방장의도대로면 전혀 잘못될것 같지 않은데 승빠보고 스스로 나가라는둥 방장보고 쳐내라는둥 선넘는 의견들이 보이는 것 같아서요.그런건 어그로가 되는거다 말씀드리고 싶어요. 한명한명 모여서 지금침투브된거 맞긴한데 그 200만중에 거의 대부분은 승빠관련 관심없을겁니다. 그냥 침투브 재밌고 가끔 올라오는 유브트 웃기고 침착맨 잘됐으면 이러고 침하하 뮌지 모르는 사람들이 더 많겠죠. 별거 해주는거 없이 바라는거만 많다는 말은 진짜 그런것같기 때무네~~ 한말입니다
@그릇이큰 주황후
관통한 등양
23.06.25
그러게 분탕치고 싶으면 다른데로 꺼져 지들처럼 똑같이 남들 욕하는 친구들 많은곳으로
오히려좋은 공손공
23.06.25
아니 이게 잘못한 게 아니라고? 라며 흥분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잘잘못을 떠나 팬커뮤에서 왜 본인 화를 풀려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다른 좋은 사이트들 많은데 왜 여기 와서 같이 욕해줘 분노에 동참해줘 하는 걸까요. 기본적으로 침하하는 침착맨이 좋아서 온 사람들이고 그 중에 여러 자치령에 계신 분들을 좋아하시는 몇몇 분들도 계신건데 대부분은 '알빠야?'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좋은 소식이야 함께 공유하며 즐겁게 보고 넘어가는거지 비판하고 비난할거면 팬 커뮤니티말고 다른 곳에서 하세요.
졸린 조루
23.06.25
굳이 여기서도 싸우는거 보기 싫읍니다 유일하게 하는 커뮤가 여기인데 지켜주셈~
초조한 위유
23.06.25
BEST
개인적으로는
갈등 = 나쁜 거
라고 도식화되는 게 황당해요
그렇지만 보다 보니까 갈등 자체에 피로를 느끼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아요. 좀 더 일상적으로 가볍게 소비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원하시는 분들이 더 그런 경향이 있을 것 같구요.
저는 침착맨이 급나누기 이전에 비주류파에 대한 존중이 항상 있다고 생각해서 좋아해왔어요. 그게 막연히 그냥 그렇겠거니 가 아니라 댓글에서 마녀사냥 당하는 분위기가 싫다고 하신 말이나, 여론이 우세하다고 해서 그게 항상 옳지만은 않고 억울하게 피해를 입는 경우를 봐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초조한 위유
23.06.25
저는 침하하가 좋은 말만 있는 커뮤니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욕이 없이 우쭈쭈한다고 마냥 좋은 게 아니라 서로 선 지키면서 장난치고 노는 분위기가 좋은 거고, 그 선은 사람마다 평소에 하는 말과 생각,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해요. 가끔 특정 커뮤니티 용어를 쓰면 커뮤니티에 소속감 가지냐고 조롱하는 사람도 있는데, 사실 쏟는 시간이 많을 수록 그 환경에 더 적응될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무슨 악플러나 분탕같은게 본인들이랑 구분되는 종족인 것처럼 말하는데 누구나 기분나쁜 일 있으면 모질게 말할 수 있는거라 생각해요.
초조한 위유
23.06.25
BEST
저번에 궤도님 블랙홀 강의 때 글들 주루룩 올라왔을 때 제일 별로였던 건 불만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욕먹어서' 라는 이유로 '재밌는 방송을 보고싶은' 사람들을 무분별하게 까내리는 게 보기 안좋았어요. 물론 그 반대도 문제지만 방송 내용을 잔뜩 기대한 만큼 실망한 듯한 뉘앙스가 이해가 갔거든요.
저는 비난하는 사람보다 옹호하는 사람들이 훨씬 이성을 잃은 사람들 같았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욕먹었다고 해서 화나는 건 알겠지만 그렇다고 무대뽀로 되돌려준다는 마인드는 좀 아닌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이 가끔 팬이라는 명분하에 자기 행동을 정당화시키는 경우도 보여서 그것도 싫고요.
초조한 위유
23.06.25
그리고 자기 말이 듣기 좋은지 안좋은지를 언제나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요. 나는 말도 안되는 유머라고 생각해서 불쾌감까지 느꼈는데 댓글창에서 하하호호 웃고있으면 아 내가 이상한가? 중이 떠나야 하나? 이게 맞나? 싶고 불만만 쌓이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 뒷담할 곳은 많다고 하는데 침하하에서 얘기되는게 낫다고 생각해요.
다른 곳에서 얘기되고 그쪽에도 사람이 많아지면 침하하에서의 침착맨에 대한 이미지랑 다른 커뮤니티에서의 침착맨에 대한 이미지에 괴리가 생긴다고 생각해서요.
초조한 위유
23.06.25
그리고 뒷담을 깔려고 해도 내 의견에 균형잡힌 동조를 해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요. 난 그렇게까지 생각하지 않았는데 과하게 매도하고 루머를 퍼뜨린다거나, 아예 동조를 못받고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거나 하는 경우 때문에 나는 아직 침착맨 좋아하는데 묘하게 불만은 쌓인 상태인 사람이 나오게 되겠죠.
이런 상태에서 꼬우면 니가 나가 라고하면 나는 아직 여기서 놀고싶은데 왜 지랄이야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고 반발만 더 생길 것 같아요.
건강한 손건
23.06.25
어디선가 계속 놀고 싶으면 거기 룰을 따르면 됩니다. 거기 룰을 자기에게 맞추려고만 안하면 되죠. 어거지로 바꾸려고하다가 부서지면 나만 손해잖아요.
어디든 백퍼 내 맘에 드는 곳은 존재하지 않으니(내 자신인들 내 맘에 백퍼 드는게 아닌데), 적당히 몰입했다가 못본척도 했다가 짜증도 냈다가 하면서 사이트에서 재밌게 놀았으면 합니다.
@초조한 위유
충직한 이권
23.06.25
말씀하신거 대부분 공감합니다. 블랙홀때도 그렇고 어제도 그랬지만, 비판하는 자들보다 그들을 비난하는 쪽이 훨씬 이성적이지 않고 막말이 심했어요. 얌전한 의견보다 비판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댓글들에 좋아요가 몰리고 그게 여론이니 따라라 라는 느낌? 개인적으로 이게 비판인지 뻘글인지 알고 쓴건지 모르고 쓴건지는 각자의 주관적인 판단에 따라 갈리는거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이게 심해지면
이 사이트 내에서 어떠한 주제라도 불만이 조금이라도 있는사람<-욕먹어도 싼 사람
전혀 불만 없는사람 <- 맘대로 욕해도 되는사람
이 될까봐 걱정이네요
온화한 조상
23.06.25
사이트를 어떻게 운영할지는 주인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침착맨님은 침하하를 웃긴 게시물+ 본인을 포함한 지인들에게 긍정적인 글로 이루어진 사이트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그럼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사이트 운영은 일정 부분 지하철이나 버스 정류장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2호선을 타고는 왜 7호선의 역은 들르지 않나요?
이게 말이 안되는 것처럼, 사이트 운영방침이 이미 정해져있음에도 다른 쪽으로 가자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에 방송에서 잠깐 말씀하셨는데
정확한 워딩은 기억나지 않지만,
'규칙을 정해서 제재하고자하니 너무 힘들다.
그러니 딱 봤을 때 거슬리면 제재해야겠다.'
라는 뉘앙스의 말씀을 하셨는데 딱 그것대로 하시는 게 팬사이트를 운영하는 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안피곤한 우보
23.06.25
미운말 할거면 그런걸 허용하는곳에 가 여긴 두부같은 말과 유쾌한 조리돌림을 하는곳이다
가망이없는 노숙
23.06.25
BEST
방장이 선은 있어도 자유롭게 본인 생각 발언하는 게 좋아서 방장팬하는데 방장 보러 오는 커뮤니티는 자꾸 통제되니까 환멸이 생긴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몇 달을 접속 안 하다가 또 통제 논란 생겨서 설마 아니겠지하고 들어와서 상황 살펴보니 역시나…더라구요.
욕설, 사회 상규를 벗어난 발언 등은 통제하는 게 좋겠지만 모두가 좋은 말만 하는 커뮤니티는 동물농장이 될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럼 네가 농장에서 떠나라는 말도 맞는 말이니까 다시 떠납니다.
다만, 지금처럼 논란이 있는데 모른 척 아무 일도 없는 척하는 건 정말 이상해요.
투기장 열어 달라는 게 아니라 표현을 관리하면 되는 건데 주제를 통제하진 말았으면 합니다.
그래도 싫음 각자 갈 길 가는 거고.
배부른 마승
23.06.25
저는 다른 커뮤니티는 아예 안하는 사람입니다. 커뮤 특유의 비난이 너무 피곤해서요. 애초에 범죄자급이 아니면 누가 크게 잘못했다고 생각을 잘 안하는 사람이기도 해서.. 만약 침하하도 그런 곳이라면 방문을 안했을 것 같네요. 서로 선을 지키고, 눈쌀 찌푸릴 이야기가 잘 올라오지 않아서 여기 글들은 재밌게 보고 자주 방문합니다. 전 관리 빡세게 하는 것에 찬성합니다. 침하하까지 피곤한 곳이 되는 게 싫네요~
가망이없는 두서
23.06.25
BEST
다 떠나서 타인의 잘못으로 방장이 피해보는게 싫습니다. 여기는 침착맨 팬카페잖아요 만약 침착맨님이 잘못을 했는데 팬들이 항의하는걸 지워서 논란이라면 말이 된다지만 왜 그 분의 논란을 침착맨님 팬카페에서… 여기는 전쟁터가 아닙니다
분노한 유찬
23.06.25
동감합니다
관통한 징숭
23.06.25
요즘 그분 여기서 활동도 거의 안하는거 같은데 자유 자유하면서 뭘 원하는건지 모르겠네
가난한 우사
23.06.25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됩니다.
절이 고이다못해 썩으면 온 세상이 비판합니다
자정작용 하려다 절간 다 태워먹지 않았으면 합니다.
피곤한 이전
23.06.25
오히려 난 지금 일어난 이슈를 떠나서 예전부터 "왜 이런 것도 말하지 못하게 하느냐"는 반응 보면 이해가 안되던데
왜 굳이 그걸 말하고싶은거지? 여기가 아니면 안되나? 의도가 뭐지? 뭘 원하는거지?
마치 정당한 권리 행사마냥 굴지만 사실은 그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으면서 그저 구실만 있으면 그에 합당한 타박 정도가 아니라 전기톱으로 언제든지 죽일 수 있는 자유를 원하는거잖아?
피시방에서 친구들이랑 롤하다가 누구 한명이 씩씩대면서 탈주하면 우리들끼린 "오늘 좀 긁혔나보네"하고 넘어갈 일을 옆자리 모르는 인간이 "저것도 친구냐? 나같으면 손절했다"ㅇㅈㄹ하는걸 귀담아 들어줘야 하는 상황이 웃긴거지
피곤한 이전
23.06.25
근데 저런 피시방 옆자리 인간들이 무서워서 눈치 보며 "맞아 내가 봐도 걔 좀 심했어" 동조하거나 "생각해보니 옆자리 인간 말도 일리있지 않나?" 라며 자신의 기준이 흔들리면 결국 같이 놀던 친구들은 다 떠나가고 주위엔 피시방 옆자리 인간들로 가득 차겠지
그럼 그게 좋나? 롤하다가 대포 하나만 못 쳐먹어도 "하루종일 롤하면 뭐하냐? 나아지질 않는데ㅉㅉ 나같으면 이런 인간 손절했다"ㅇㅈㄹ하겠지
지들도 부족한 인간들이면서 도덕적 잣대는 한없이 높고, 항상 버림받는 걸 두려워하면서 남을 버리는 데는 거리낌 없는 인간들이 저 피시방 옆자리 인간들인데 그런 애들의 행태에 휘둘리면 피로감만 늘어납니다. 원하는 대로 해준다고 만족할 것 같습니까? 절대 만족 못합니다.
간사한 육모
23.06.25
안녕하씨오? 아직도 사람이 많구려 우하하하
배고픈 맹광
23.06.25
댓글에서도 나오는 문제가 내 불편만 불편이고 남 불편은 불편이 아니라는 식의 댓글이 있는데
서로서로 불편하다고 하면 이런 문제에 대해서 딱 기준을 잡아줘야 할 것 같긴 합니다.
정말 웃을 수 있는 글만 올리고 싶으면 누군가 불편할 수도 있는 시사적인 유머나 내용은 어떻게 할 것인지
49명이 좋아하고 51명이 싫어하는 글을 쳐낸다면 51명이 좋아하고 49명이 싫어하는 글은 어떻게 할 것인지
들어온지 하루된 사람이 안좋은 글 올렸을때 분탕이라면 이틀은? 삼일은? 일주일은? 같은 문제가 있죠
그 불합리하고 애매한 것을 정해주는게 사회에서는 법이라 불리고 그보다 더 작은 규모에서는 규칙이라 불리죠.
울타리가 제대로 쳐져있어야 안에 사는 양들도 안심하고 밖에 사는 늑대도 안들어온다고 생각됩니다.
매력적인 채모
23.06.25
오늘 방송 재미없다. 앞으로 재미있었으면 좋겠다.
정도의 의견은 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표현방법에 따라 느낌이 다르게 전달되겠지만
내용자체만 이야기했을때요.
부끄러운 번건
23.06.25
https://resources.chimhaha.net/comment/1687673384378-0xs6xgae3dk.jpg
줄건주는 유우
23.06.25
BEST
침착맨 유튜브만보는 시청자인데
침착맨 방송에 자주 안나오는 사람들 게시판은 왜있는지 모르겠음
분노한 장만성
23.06.25
폭력없는 평화가 없듯이 통제가 없는 집단은 결국 혼란만 부추길 것 같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잘해주고 계십니다~!
그릇이작은 진경동
23.06.25
일단 익명 악용이라 생각해요
관통한 곽사
23.06.25
참고가 되실까 다른 스트리머 팬카페들 분위기를 설명 드리자면
- 기본적으로 장착된 우쭈쭈 분위기
사실 '팬' 이 붙는 순간 당연히 따라오는 분위기.
- 타 스트리머 or 방송 게스트 비판, 피드백 금지
저는 이걸 금지한다는걸 이해 못하는게 더 신기합니다. 우리야 인터넷에서 일방적으로 알고 있는 사이지
카페 주인 입장에서는 그들과 직접 얼굴을 맡대고 소통하는 사람이며 그것이 곧 사회생활인데 말이죠.
예를 들어 침하하에서 얼마전에 합방한 룩삼님의 방송'감'을 피드백하고, 비판하고, 과거 사건사고를 끌고 와 글을 쓰면 어떻게 될까요? 그것이 캡쳐되어 커뮤니티에 퍼지면 룩삼님의 팬분들, 룩삼님은 어떤 생각을 하실까요?
관통한 곽사
23.06.25
반대로 룩삼님 팬카페에서 침착맨과의 합방 속 침착맨의 방송'감'을 피드백, 비판, 과거논란 글을 쓰면 게스트에 대한 '건전한 비판' 이라 다들 수용해줄까요? 왜 이 간단한 문제를 어렵게 생각하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자꾸 침하하만 그렇다, 통제하려든다, 팬덤이 문제다 하시는 분들 계신데 사람 사는곳 다 똑같습니다. 제가 다른 스트리머 분들 팬카페들도 자주 가서 그 곳 분위기를 잘 알아요.
침착한 사섭
23.06.25
음.. 승빠님 자치령에 올라온 비판글들이 정말 평소 승빠님 팬들이 쓴 글일까요..?
그냥 평소에 승빠님을 싫어했거나 다른 커뮤니티에서 논란되니까 분탕치려고 온 분들 아닐까요
그리고 애초에 침하하 가이드라인에 이용자들끼리 싸울만한 여지가 있는 글은 금지라고 나와있습니다.
침방장이든 주변인분들이든 그들에 대한 비판, 비난은 그냥 다른 곳에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침착맨님이 논란이 아예 없나요?
그렇다고 그 논란들 굳이 꺼내면서 정제된 표현으로 비판한다고 그 글이 허용될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침착한 사섭
23.06.25
음.. 승빠님 자치령에 올라온 비판글들이 정말 평소 승빠님 팬들이 쓴 글일까요..?
그냥 평소에 승빠님을 싫어했거나 다른 커뮤니티에서 논란되니까 분탕치려고 온 분들 아닐까요
그리고 애초에 침하하 가이드라인에 이용자들끼리 싸울만한 여지가 있는 글은 금지라고 나와있습니다.
침방장이든 주변인분들이든 그들에 대한 비판, 비난은 그냥 다른 곳에서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침착맨님이 논란이 아예 없나요?
그렇다고 그 논란들 굳이 꺼내면서 정제된 표현으로 비판한다고 그 글이 허용될까요?
아니라고 봅니다
관통한 곽사
23.06.25
---원 댓글 쓴 사람인데요. 일단 님한테 답글 쓴 건 저 아닙니다. 말씀하신 오류를 살펴보니 무슨 말인지 이해는 갑니다. 다만 저는 침하하내에 자치령이 있다지만 그것을 침착맨과 상관없는 별도의 한 공간이라고 생각치 않습니다. 어찌됐든간에 침착맨의 이름을 내건 사이트 내에서 주변인 이야기 편히 하라고 내준 자리일 뿐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오히려 침착맨의 비판보다 주변인의 비판은 더 엄격하게 관리되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타스분들 카페를 예로 든 것입니다. 그 분들은 자치령이 없지만 타스 언급이 자유로운 곳이 꽤 있죠. 대부분 선을 지킵니다. 전 그걸 말한거에요. 일반적인 팬카페에서 타스 언급을 할때의 매너요. 왜냐하면 뭐가 어떻게 됐든간에 이곳의 뿌리는 침착맨이니까요
주변인의 논란이 터지고 그것을 공지 없이 입막음 해버리는건 저도 불만이 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공지를 확실하게 해줬음 했어요. 하지만 언급 자체를 막는것에 대해선 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한 것인지 이해는 갑니다. 자치령을 다 없애는것도 현실적인 방안은 아닌 것 같고... 관리자분들이 이런 일이 있을때마다 재깍재깍 공지 해줘야 뭐가 좀 풀리겠네요
관통한 곽사
23.06.25
말씀하신 내용들 다 공감합니다. 사람이 많이 모인 사이트에 통제는 당연히 있어야 하긴 해요. 근데 솔로몬처럼 모두가 납득 가능한 해결방안을 낼수 있는 사람은 없으니.. 사실 자치령을 없애면 되는 문제이긴 한데 그렇게 되면 사이트 대격변 수준이라 침하하 개발이 멈춘 지금으로서는 현실적이진 않죠. 어렵네요...
침착한 사섭
23.06.25
방장이 자기 지인들은 절대 비판, 비난 하지 말아달라고 몇년 전부터 주구장창 말해왔는데 이제와서 “2수자님이 매운맛으로 글 써도 된다고 했는데” 이러시는 분들은 반성 좀 합시다.
매운맛으로 글 써도 된다는 게 어떤 말이든 맘대로 해도 된다는 게 아니잖습니까
침착한 사섭
23.06.25
가이드 라인을 지키라고 말하는 게 2수자님이 말한 ”회원간의 통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가이드라인에도 없는 존댓말을 강요한다거나 그런 완장질을 하지 말라는 말이겠죠
침착한 사섭
23.06.25
이런식으로 말을 본인 입맛에 맞게 멋대로 해석하는 게 문제입니다..
침착한 사섭
23.06.25
제가 규칙 위반한 댓글을 쓴 특정한 누군가를 비난했나요?
“2수자가 매운맛으로 써도 된다고 했으니 이정도는 까도 되겠지”라고 생각하고 침착맨 지인을 향한 비판글 남기는 사람들이 꽤 있는 “현 상황” 자체에 대해 비판한 겁니다.
이걸 굳이 신고, 건의 게시판에 쓸 필요도 없고 쓸 수도 없다고 봅니다.
침착한 사섭
23.06.25
그리고 침방장이 쓴 “지인들에 대한 비판글은 삭제처리할 수밖에 없다”라는 글과
2수자님이 쓴 글 비교하면서
왜 우두머리랑 우두머리 오른팔의 말이 다르냐고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 많았습니다.
회원간의 통제에 대한 불만으로 2수자님 글을 가져온 게 아니라요
침착한 사섭
23.06.25
진심으로 쓰는 거예요 그냥 싸우려고 비꼬는 거예요?
침하하에 어떠한 불건전한 상황에 대한 비판을 금지하는 가이드라인이 있나요?
“침착맨 지인들 욕하지 마라, 침착맨이 지금껏 자기 지인 욕하지 말라고 말했는데 지인 욕하는 사람들은 뭐냐?“ 라고 말하는 글도 가이드라인에 위배되는 글인가요?
침착한 사섭
23.06.25
1. 글쓰기 규정을 지키지 않은 사람에게 규정을 지키라고 말하는 것을 금지하는 게 확실한가요?
게시글 관련 공지를 보면 글쓰기 규정을 번호를 매겨 정해놓고 그것에 위배되는 글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 항목들에 해당하지 않는 예외적인 상황들에 한해서 “‘이런 글은 삭제해주세요' 와 같은 타인이 글을 못 쓰게 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라고 나와있습니다.
명백히 규정돼있는 조항들을 어긴 글에까지 “이런 글은 쓰지 말아주세요”라고 말하는 걸 금지켰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최소한 게시판 규정 공지에 한해서 만큼은요
2. 혹여나 그게 사실이라 하더라도 “반성좀 해라”라는 말이 비판인지 비난인지는 어떻게 구분할 것이며,
특정 유저 개인에 대한 비판, 혹은 비난이 아닌 문제를 저지르는 집단에 대한 비판, 비난도 금지하고있다고 말하는 근거는 뭔가요?
예를 들어 특정 한의사 혹은 병원에 대한 비판, 비난은 법적으로 문제될 수 있지만 한의학에 대한 비판, 비난은 법적으로 문제 될 수 없듯이
가이드라인을 지키지 않은 한 개인에 대해 뭐라하는 것은 금지시켰을지 몰라도 그런 문제되는 집단에 대해 비판하는 글까지 금지시켰을리는 없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상여자인 공지
23.06.25
결국 삭제군
울면죽여버리는 장호
23.06.25
다른 인방 주제를 다루는 사이트도 많고 그 사이트들도 각 사이트만의 분위기가 존재합니다
유저들은 그 분위기에 가장 잘 맞는 곳에서 활동할 뿐이지요
사람에 따라서는 자신의 가치관에서 어긋나는 것을 비판하고 비난할 권리가 중요한 사람도 있고
마음 편하게 찾아온 커뮤니티에서 불편한 글을 읽는 것 자체가 감정의 소모라 피곤한 사람도 있겠죠
어디든 관리자도 유저도 각자의 기준이 확고하게 정립만 되어 있다면
각자 자신이 맞는 곳에서 자신이 맞는 방식으로 활동하면 되는 겁니다
여기는 침착맨 님의 팬카페에서 시작된 곳이고
침착맨이 사비를 내며 직접 운영하는 곳이니 침착맨 본인의 기준이 있으실 거고
거기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거겠죠
단 하나 서버 유지비 절감을 위한 트래픽 감소에 협력해 줄 생각이 없다는 점만 빼고요
예의없는 방통
23.06.25
BEST
침하하는 항상 기분좋게 맘편하게 들어와요. 그 이유가 여긴 서로 재밌는 이야기하고 남 험담 안해서. 인스타 댓글이던 다른 커뮤던 등등 보면 멘탈에 해롭다고 느껴져서. 기분나빠져서 등등의 이유로 피하려 하는 편인데 침하하는 항상 편안하게 즐겁게 봄. 킵고잉 하면 되실듯
시뻘게진 장형
23.06.25
침착맨님 하고 싶은 대로 하세요. 하고 싶은 말 필터링 없이 하고 싶은 분들은 이미 그런 사이트 많으니까 거기 가서 노시면 됩니다.
줄건주는 종회
23.06.25
여기 그리고 욕이나 타인비방은 칼삭하는데 비꼬고 시비조로 댓글다는건 냅두니깐 일침충들이 너무많아짐 관리하는 기조로갈거면 그런애들도 관리해야
초조한 호제
23.06.25
그냥 침착맨 빼고 자치구역 다 밀어버리면 안돼요? 여기있는 사람들은 당신의 팬이라 당신욕은 안하지만 어쩌다 노출되는 다른사람들 게시판에 악감정을 담을수 있지않을까요? 옹호하는건 아닙니다
졸린 동궐
23.06.25
참..힘드시겠습니다....별 일이라고 우르르몰려와 이래라저래라
안산식으로 가시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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