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철단의 하이라이트 음악 5곡
철면수심 (세계일주 도둑놈 아저씨)
김진표 - 아저씨 (feat. 제이레빗) - 아내 (12살 연하)랑 연애 초기에 들었음
김동률 - 출발 - 세계일주 출발할 때 들었던 노래
신승훈 - I Believe - 세계일주 때 중국 펍에서 요청받아 불렀던 기억 (네이티브 한국인 원어민 발음으로)
김건모 - 뻐꾸기 둥지위로 날아간 새 - 세계일주 때 남미 콜롬비아에서 요청받아 불렀던 기억 (남미 사람들이 이해 못해서 갑분싸)
이문세 - 옛사랑 - 좋아하는 노래라서 고름 (주제랑 안맞지만 노래가 좋아서 괜찮다고 함)
침착맨 (뾰족 아저씨)
검정치마 - Our Own Summer - 평범한 일상 사이의 여름 냄새와 겨울 느낌이 동시에 느껴지는 노래
소호대 - 사랑 그리고 추억 - 여자보컬의 째지는 보컬에 현실감을 느낄 수 있음, 대학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함
장범준 - 고백 - 부를라고 고름
브론즈 - With the Star - 새학기 쯤 느꼈던 봄냄새가 나는 노래
김장훈 - 나와 같다면 - 괴로운 순간에 해소하기 좋은 노래
단군 (예술에 조예가 깊은 평론가 아저씨)
더클래식 - 마법의 성 - 고등학교 선생님과 잔디밭에서 연주했던 추억
Rage Against The Machine - Guerrilla Radio - 어렸을 때 친구가 추천해줘서 들었는데 너무 좋았던 노래
송대관 - 네박자 - 배도라지 MT때 힘든 시기였지만 네박자를 부르면서 놀다보니 너무 좋았다
단군 - 청춘부재 - 대학생 때 친구가 오디션 떨어지고 빡쳐서 같이 기습공연 했었던 노래
팔로알토 - Good times - 좋은 사람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것 같은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