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 너클 II: 사투로의 진혼가 ベア・ナックルII 死闘への鎮魂歌 Streets of Rage 2 1992
베어 너클 II: 사투로의 진혼가 ベア・ナックルII 死闘への鎮魂歌 Streets of Rage 2
개발사 세가
배급사 세가
프로듀서 오바 노리요시
디자이너 우치무라 카타루, 코시로 아야노, 이치카라 미키토
프로그래머 우치무라 카타루, 카와노 아키토시, 타카하시 유키오
작곡가 코시로 유조, 카와시마 모토히로
시리즈 《베어 너클》
플랫폼 메가 드라이브, 게임 기어, 세가 마스터 시스템, 닌텐도 3DS
출시일 1992년 12월 20일
메가 드라이브 북미: 1992년 12월 20일, 일본: 1993년 1월 14일, 유럽: 1993년 1월
3DS 일본: 2015년 4월 29일, 북미: 2015년 7월 23일
장르 진행형 격투
모드 최대 2인 협동
《베어 너클 II: 사투로의 진혼가》(ベア・ナックルII 死闘への鎮魂歌)는 일본의 게임 개발사 세가가 제작한 1992년 진행형 격투 게임이며, 메가 드라이브 콘솔로 개발된 《베어 너클》 시리즈 두번째 작품으로, 전작 《베어 너클: 분노의 철권》으로부터 1년 후 다시 돌아온 미스터 X와의 분투를 다뤘다.
서양판 제목은 《스트리츠 오브 레이지 2》(Streets of Rage 2이다.
새로운 플레이어 캐릭터가 추가되고 차별화된 기술들을 도입했으며, 전작의 원호 공격 대신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버튼을 이용해 게임플레이를 일신하고 더욱 화려한 그래픽을 선보이는 등 많은 방면에서 시스템을 개선했다.
세가 이외에 실개발에는 작곡가 코시로 유조가 운영하는 에인션트가 참여했고, 그 외에 MNM 소프트웨어 및 H.I.C.가 보조했다.
발매 직후 언론으로부터 열광적인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메가 드라이브를 장식한 당대 최고의 진행형 격투 게임으로 꼽혔다.
메가 드라이브로 발매된 후 세가 마스터 시스템 및 게임 기어 버전도 출시됐고, 버추얼 콘솔같은 디지털 플랫폼으로도 재발매됐다.
1994년에 후속작 《베어 너클 III》가 발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