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Ⅵ : 나피쉬팀의 상자 イース Ⅵ: ナピシュテムの匣 YsⅥ : The Ark of Napishtim 2003
이스Ⅵ : 나피쉬팀의 상자 イース Ⅵ: ナピシュテムの匣 YsⅥ : The Ark of Napishtim
제작 니혼 팔콤
유통 일본 니혼 팔콤, 대한민국 CJ인터넷, 유니아나, 미국 XSEED Games
플랫폼 Microsoft Windows | 휴대 전화 | PS2 | PSP
시리즈 이스
ESD Steam[북미판] | GOG.com[북미판]
장르 액션 RPG
발매 PC 일본 2003년 9월 27일, 미국 2015년 4월 28일
모바일 대한민국 2005년 4월 4일
PS2 미국 2005년 2월 22일, 일본, 대한민국 2005년 3월 10일, 유럽 2005년 9월 16일
PSP 일본 2006년 1월 19일, 미국 2006년 2월 28일, 유럽 2006년 9월 29일, 호주 2006년 10월 6일
2003년 9월 27일 발매되었다.
국내에서는 PC판은 정발되지 않았고 PS2판이 유니아나에 의해서 비한글화 정발되었다.
가가브 트릴로지가 완결난 이후 과거작 리메이크와 해외 게임을 로컬라이징을 하던 팔콤에서 제작한다고 발표한 4편의 신작 중 가장 먼저 발매된 작품.
이스 5 이후 8년, PC 게임으로는 이스 3 이후 14년만에 발매된 신작이며, 이 작품의 성공으로 인해 기나긴 리메이크기를 벗어나게 됨은 물론이고, 오랜 시간 동결되었던 이스 시리즈 제작이 재개될 수 있었다.
또한 당시 기준으로 팬들 사이에서 다소 미묘한 입장이었던 3,4,5편을 다시 돌아보게 만든 작품이며, 이스와 관련이 없음에도 이스라는 제목이 붙는 것에 대한 팬들의 불만이 서서히 사라진 것도 이 작품 부터이다.
시리즈를 부활시키고 향후 방향성까지 제시한 여러 의미에서 중요한 작품.
세이렌 섬에서의 모험으로부터 2년 뒤, 아돌 크리스틴은 발레시아 항구에서 도기와 재회하고, 바로 에디스 항으로 향했다.
에디스에 도착해 들어간 주점에서 산드리아(이스 5)에서 만난 도적 이블 일가의 일원인 테라와 재회하고, 그녀의 아버지인 해적 러독 선장으로부터 '세계의 끝에 가보지 않겠어?'라는 말에 그와 동행하게 된다.
세계의 끝이란 아틀라스 대해를 둘러싼 대 소용돌이의 중심.
하지만 그곳으로 향하던 중 일행은 로문 제국 함대의 습격을 받게 된다.
위기에 처한 와중에 아돌은 테라를 구하고 바다에 빠져버린다.
마침 카난 제도의 해변가에 나와있던 이샤와 오르하가 바다에 떠밀려온 그를 수습하며 이스 6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