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침착맨 삼국지5 남만왕 천명쑤심 보면서 숙면중에 들은 생각인데
다음 삼국지 작품쯤에는 Ai기술이 활용되서 좀더 막강하고 재밌는 게임이 되지 않을까?
그러니까 유저처럼 간악한게 아니라 좀더 롤플레잉적이게 감정을 학습하고 군주의 경우는 쬬나 유비, 제리같은 군주들의 생애를 학습해 적으로 나오는 군주들과의 외교는 당시 군주와 책사진을 반영해 계책이나 처세를 하는거지
예를 들면 삼국지5의 경우 제갈량이 하는말은 모두 맞는 기믹이 있는데 이것처럼 지력, 정치의 스탯이 책사의 간언에 영향을 미치는거야 지력이 높을수록 정확하고 게임내 많은 정보들을 제공하는거지. 예를 들면 다른 군사들보다 더 빠르게 재야의 장수 소식을 접한다던지 충성도가 낮아져 배신각이 보이는 장수에게 딱 맞는 인선을 한다던지. 다른 세력의 움직임을 파악해서 현재의 움직임을 파악할수도 있고 예를들면 지금 오나라와 위나라가 동맹한것의 목적은 저희나라를 위 아래로 갉아먹기 위한것 같습니다(지력이 높을수록 정확함), 촉과 위의 동맹은 정세를 안정시키고 외부로부터 방어의 목적이 큰거같습니다.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대답해주는거야. 군사도 ai니 다른 ai의 움직임을 유저보다 더 잘읽을수 있을거야 아마.
그리고 몇몇 인물은 군주처럼 그 생애를 학습시켜서 그가 할만한 말투, 대사, 계책을 내놓는거야
하지만 변수는 감정을 학습한거지 각 장수, 군주, 책사마다 친애 무장이 있고 적대 무장 및 기타 관계적인 무장들이 짜여져있는데 이 무장들의 신변이 변화가 생기거나 자신의 신변, 나라가 밀리거나 차돌짬뽕을 먹으면 단기적으로 지력이 떨어지거나 늘어나서 간언의 퀄리티가 달라지는거야
하지만 이때 감정의 기복을 줄여주는 역할이 정치력인거지 정치력이 높을수록 감정의 기복이 적고 외교적 정세를 조금더 잘읽게 설정되는거야.
물론 희망편이고 어차피 4년후에 나올것 같은 게임이니 희망회로 그려보는중~ 솔직히 쬬 ai랑 대화하는거 재밌을거 같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