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액스 (황금 도끼) ゴールデンアックス Golden Axe 1989
골든 액스 (황금 도끼) ゴールデンアックス Golden Axe
개발사 세가 AM-1
배급사 세가 일본 텔레네트 (PCE) 반다이 (WS)
디자이너 우치다 마코토
시리즈 골든 액스
플랫폼 아케이드, 메가 드라이브, 세가 마스터 시스템, 메가 CD, PC 엔진 CD, 도스(PC/AT), 아미가, 아타리 ST, 암스트레드 CPC, 코모도어 64, 원더스완 컬러, ZX 스펙트럼, 플레이스테이션 2, Wii 버추얼 콘솔, 엑스박스 360, 플레이스테이션 3
출시일 아케이드 일본: 1989년 5월 메가 드라이브 북미: 1989년 12월 22일 일본: 1989년 12월 23일 유럽: 1990년 11월 30일
장르 진행형 격투 게임
모드 싱글플레이, 협동 플레이
디스플레이 래스터, 336x240
입력장치 조이스틱 (8방향 레버 & 3 버튼)
《골든 액스》(ゴールデンアックス, Golden Axe)는 세가에서 1989년에 발매한 아케이드용 액션게임이다. 여러 기종으로 이식작 및 속편이 등장했으며, 한국에서는 '황금도끼'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옛 시대, 어둠의 세계에서 나타난 거인족은 위대한 신들에게 싸움을 걸었다.
그러나, 거인들은 그 힘을 봉인당하고 다시 어둠으로 쫓겨났다.
싸움을 끝으로 이끈 것은 땅의 신이 목숨을 담아 달구어낸 한 자루의 도끼, "골든 액스"였다.
긴 시간이 흐르고, 지상에는 신 대신 인간이 대두했다.
골든액스도 이미 신의 손을 떠나 인간에 의해 다스려지고 있었다.
악한 거인의 생존자 중 한 명인 데스 애더는 인간을 속여 그것을 빼앗았다.
그때 어둠의 힘은 해방되어, 다시 한번 이 세상은 지옥이 되었다.
파이어우드 왕국이 데스 애더에 의해 멸망한 지 6년의 세월이 흘렀고, 거리에는 싸움의 흔적이 생생히 남아 모든 가게가 황폐했다.
초라해진 어느 술집의 카운터에 세 명의 남녀가 앉아 있었다.
한 명은 근육질의 강인해 보이는 남자, 한 명은 흰 수염을 기른 드워프, 또 한 명은 옅은 밤색 머리를 한 아름다운 여성이었다.
일동은 잠시 침묵하고 있었지만 강인한 남자가 다른 두 사람을 향해 입을 열었다.
"여기서부터는 데스 애더의 구역이다. 살아서 돌아간다는 보증은 아무것도 없어. 그만두고 싶다면 붙잡진 않겠다."
"각오는 하고 있지!" 흰 수염의 남자가 웃으며 말했다.
"혼자서라도 갈 생각이야." 아름다운 여성도 동의했다.
3인은 누구랄 것 없이 자리에서 일어섰다.
지금, 그들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