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 트리거 クロノ・トリガー Chrono Trigger 1995
크로노 트리거 Chrono Trigger
개발사 스퀘어
배급사 스퀘어
디렉터 도키타 다카시 기타세 요시노리 마쓰이 아키히코
프로듀서 아오키 가즈히코
디자이너 사카구치 히로노부
프로그래머 히구치 가쓰히사 고쿠보 게이조
아티스트 도리야마 아키라 카마타 야스히코 호시노 마사노리 다카하시 데쓰야
작가 가토 마사토 도키타 다카시 기타세 요시노리 호리이 유지
작곡가 미츠다 야스노리 우에마쓰 노부오
시리즈 크로노
플랫폼 슈퍼 패미컴,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DS, i-mode, iOS, 안드로이드, 윈도
출시일
슈퍼 패미컴
일본: 1995년 3월 11일
북미: 1995년 8월 11일
플레이스테이션
일본: 1999년 11월 2일
북미: 2001년 6월 29일
닌텐도 DS
일본: 2008년 11월 20일
북미: 2008년 11월 25일
유럽: 2009년 2월 6일
i-mode
일본: 2011년 4월 25일
iOS
WW: 2011년 12월 8일
안드로이드
일본: 2011년 12월 22일
WW: 2012년 10월 29일
윈도우
WW: 2018년 2월 27일
모드 일인용 다인용
《크로노 트리거》는 스퀘어가 개발 및 배급한 1995년 롤플레잉 비디오 게임이다.
본래 슈퍼 패미컴 플랫폼으로 제작됐으며 《크로노》 시리즈의 첫 번째 게임이다.
판타지 세계를 무대로 주인공 크로노를 포함한 한 무리의 모험가들이 예고된 대재앙을 막기 위해 시대를 뛰어넘어 여행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파이널 판타지》의 액티브 타임 배틀을 개량한 전투 시스템을 채용해 전투에 참여하는 각 구성원이 실시간으로 행동을 취한다.
플레이어는 시간여행을 통해 총 7가지 시대를 오가며 과거에 한 행동이 미래의 사건에 영향을 주는 식으로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당시 스퀘어가 일명 '드림 팀'이라 홍보한 세 명의 비디오 게임 디자이너–스퀘어의 《파이널 판타지》 제작자 사카구치 히로노부, 에닉스의 《드래곤 퀘스트》 제작자 호리이 유지, 《드래곤 퀘스트》 원화가 및 《드래곤 볼》 작가 도리야마 아키라–가 제작에 참여했다.
그 외 제작진으로 공동기획 및 공동작가를 맡은 도키타 다카시, 프로듀서 아오키 가즈히코와 각본가 가토 마사토가 있다.
출시 당시 《크로노 트리거》는 상업적 및 비평적 성공을 거둬 비디오 게임 언론으로부터 전폭적인 호평을 받았다.
비평가들은 게임 내 존재하는 다수의 결말, 인물호에 방점을 둔 부가임무, 독특한 전투 시스템과 미려한 그래픽을 강점으로 꼽았다.
미쓰다 야스노리가 우에마쓰 노부오와 협력해 작곡한 사운드트랙도 찬사 받았다.
슈퍼 패미컴판은 일본에서 1995년 두 번째로 가장 많이 팔린 게임이었으며 원작 및 이식판의 전 세계전세계 총판매량은 350만 장 이상이다.
1999년에 토세가 이식한 플레이스테이션판이 출시됐으며 2008년 닌텐도 DS 이식판이 재차 발매됐다. 2018년 고해상도판이 윈도우로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