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별자리 챔미 1년차
초창기나 우승하지 못한 챔미는 기록이 안 남은 경우가 많아서 대충 기억으로 끄적여봅니다.
1. 타우러스 (일본 더비 베이스 _ 22년 9월) - B결 우승 (골드)
선행구리, 그래스, 고루시로 결승 출전. 전설의 좌봄맑양 을 비롯한 운영파동으로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펼쳐졌던 첫 챔피언스 미팅
당시엔 과금을 안 할 때라 선택권으로 업어온 오구리 말고는 태생 1, 2성 주자를 낼수밖에 없던 상황
그리고 유튜브는 봤지만 커뮤니티를 몰라서 공략을 파고들 생각 없이 대충 이거면 되겠거니 하고 냈던걸로 기억.
골드 쉽이 B결 우승을 가져다줬다. 1, 2, 3착을 하는 바람에 조금만 더 잘 하면? 이라는 생각으로 과금을 시작한 것 같다. ← 모든 문제의 원흉
2. 제미니 (봄 천황상 베이스 _ 22년 10월) - A결 준우승 (골드)
?로 결승 출전. 저장해둔 기록이 아무것도 없다. 기억엔 골드 쉽이 A결 2착을 해줬을 것.
특이사항) 제미니 끝난 주말에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접속 못함
3. 캔서 (야스다 기념 베이스 _ 22년 11월) - A결 우승 (플래티넘)
선행엘, 그래스, 보드카로 결승 출전. 한섭은 팔코 개조 붐이 일었지만 나한테는 스마트 팔콘이 없었다. 있었어도 잔디 인자가 넉넉하지 않아서 패스했을 듯.
2라운드에서 고작 14승 26패를 했는데 그 중 엘 콘도르 파사가 10승을 책임지면서 A결승으로 올려줬다.
결승에선 좋은 타이밍에 고유기 터지면서 치고 올라가던 그래스 원더가 결승 100미터 지점에서 뒷심을 터트리며 코차 역전 우승
4. 레오 (타카라즈카 기념 베이스 _ 22년 12월) - A결 우승 (플래티넘)
수루젠, 선행구리, 네이처로 결승 출전. 디버프 메타 중거리 답게 결승 대진 3수루젠 2오구리 4디버프.
홍토리 샷으로 순위 끌어올린 다음에 온갖 주저 / 독점력 / 사방팔방 속에 승리의 고동 터진 오구리가 머리차 역전 우승
5. 버고 (한신 1600m 베이스 _ 23년 1월) - A결 우승 (플래티넘)
수루젠, 선입구리, 보드카로 결승 출전. 큰 이슈 없이 아나볼릭 터진 선입 오구리가 승리의 고동 발동하며 1.5마신차 우승
마신차를 보면 심심했지만 승률 13.8%에 연대율 36.9% 복승률 47.7% 밖에 안 되는 오구리가 찔렀다. 결승 대진운이 좋았던 모양.
특이사항) 과금태도도 구리면서 디지털 뽑고 있었음. 천장이었다.
6. 리브라 (국화상 베이스 _ 23년 2월) - A결 우승 (플래티넘)
수루젠, 추돌프, 고루시로 결승 출전. 직선주파 터트리고 최종 직선 들어서 신위 발동시켜서 여유로운 줄 알았는데, 다른 골드 쉽이 치고 올라왔다.
가까스로 뿌리치며 목차 우승
7. 스콜피오 (가을 천황상 베이스 _ 23년 3월) - A결 우승 (플래티넘)
수루젠, 그래스, 네이처로 결승 출전. 비오는 날 서로가 서로를 디버프 했고 끝까지 도망친 수루젠이 ¾마신차 우승
특이사항) 클구리를 뽑았다. 우마유루가 끝났다. 우마유루 귀여우니까 꼭 보세요.
8. 사지타리우스 (아리마 기념 베이스 _ 23년 4월) - A결 우승 (플래티넘)
수루젠, 클구리, 고루시로 결승 출전. 최종 코너를 바깥으로 크게 돈 고루시가 안쪽으로 작게 돈 상대방 고루시한테 밀리는 분위기였는데
60미터 남기고 터진 장거리 직선으로 코차 역전 우승
특이사항) RTTT 송출 시작. RTTT 재밌으니까 보세요.
9. 카프리콘 (타카마츠노미야 기념 베이스 _ 23년 5월) - A결 준우승 (골드)
팔콘, 박신, 선입구리로 결승 출전. 영상이 없어서 마신차는 기억 안나지만 박신 싸움이었는데 상대방은 플란차 가나도르 계승 나는 승리의 고동 계승. 벌어진 차이를 극복못하고 패배. 근데 가나도르 달아줬어도 졌을 것 같다.
특이사항) 초코봉을 천장쳤다. 얄밉게도 200뽑째에 나왔다.
10. 아쿠아리우스 (페브러리 스테이크스 베이스 _ 23년 6월) - A결 준우승 (골드)
수루젠, 팔콘, 디지털로 결승 출전. 승리플랜은 디지털이었는데 가속기가 충분하지 않았다. 거기에 주자들이 경기장 적성 S는 있었어도 거리 적성 S가 하나도 없었다.
이제와서 보니 이거 이겼으면 심한 날먹이었겠다.
특이사항) 결승이 있기 전에 한섭 1주년 행사 갈 겸 서울을 갔다. 키타산을 천장쳤다. 또 200뽑째에 나왔다.
11. 피스케스 (봄 천황상(한신) 베이스 _ 23년 7월) - B결 우승 (골드)
키타산, 타마모, 고루시로 결승 출전. 미스 빅토리아 해금. 타우러스 이후 오랜만에 B결로 갔다. 도주 맥퀸에게 페이스메이커 자리를 내줬지만 약 1000미터 쯤에서 역전한 이후 2천미터 가량을 한 번도 1위를 내주지 않은 키타산이 그대로 6마신차 우승
무관이라 아쉬웠지만 미스 빅토리아 초회 센터를 차지한 것은 좋았다.
12. 아리스 (사츠키 베이스 _ 23년 8월) - B결 준우승 (실버)
클구리, 그래스, 네이처로 결승 출전. 육성을 대박내며 Ug2를 찍었던 그래스를 내봤지만 결과는 아쉬웠다.
12전 6유관
거리 - 마일 2, 중거리 2, 장거리 2
캐릭터 - 오구리 캡 2, 골드 쉽 2, 그래스 원더 1, 마루젠스키(수영복)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