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신규재능 점성술 수련 1일차 겸 리뷰

8배로 수련했고요 3시간 정도 탈틴 그림자미션 도발가서 방호벽 패면서 했습니다
일단 스킬 계수는 쓸만한거 같긴한데 아무래도 아르카나 재능엔 후달리지 싶습니다
아마도 관련 아르카나 재능을 추가해서 바로 밀어주는 형태의 뭔가가 나올수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스킬들 범위나 쿨타임 이런건 무난쓰 하구요 진짜 문제는 이게 아닙니다
페이탈 크러시 수련이 너무너무너무나도 극악인거 같습니다 좀 심하다 싶을 정도인데 (인술 벚꽃 비화술 수련과 동급이거나 그 이상)
아무래도 다른 스킬 수련 다 민다음에 데스티니 위빙으로 카드를 1장만 편성해서 1사이클 날리기를 해야되지 않나싶습니다
데스티니 위빙 수련때문에라도 4장 편성을 안 할수가 없기 때문에….
아마도 다른거 다 1랭크 완전수련 해도 데스티니 위빙 이랑 페이탈 크러시만 남을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만큼 수련조건이 좀 심합니다 인장 현질유도 하는거 같기도 하고 치사하게 AP수련도 막아놔서 그냥 한땀한땀 해야됩니다
아무래도 이 게임이 오래되다보니 AP 인플레가 가중되서 남아도니까 날먹 막으려고 한거 같기는한데 에잉
점성술 스토리로 들어가자면 하늘의 별로 천운을 읽고
점도치고 기운을 이용해서 줘패는 그런 컨셉인듯한데
타로카드 컨셉도 나옵니다 위에서 언급한 데스티니 위빙의 카드세팅에서 타로카드들이 등장
플레이어를 뜻하는 카드는 밀레시안의 어원인 ‘별에서 온자’를 따서 ‘더 스타’ 라던지 그렇습니다
이렇게 보면 별에 관련된 재능이 이제서야 나온게 이상하기도 하네요
근데 신비한 분위기의 이름과는 다르게 양손낫들고 줘패는게 괴리감이 상당합니다
처음엔 우주의 기운으로 별무리 기공술 같은걸 할줄 알았는데 말이죠


재능 컨셉 npc로 니엘과 딜레니 라는 하후돈 남매가 나오는데
눈을 가린 이유는 플레이 하시면 알수 있습니다 중2병이라 가린건 아니더군요
차후에 더 등장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술때 하기 안즈 같은 냄새가 나서 쥐도새도 모르게 잊혀질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