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의 숲] 저도 섬 자랑 해봅니다....
침투부에 올라간 이때 이 섬의 주인이었던놈 입니다.
저는 시간돌리기 안 쓰고 순정으로 즐겨서 발전이 상대적으로 느렸었는데요
어느정도 할꺼 다 즐기고 지을꺼 다 짓고 안 한지 1년정도 된거 같은데
요즈음 동숲섬자랑이 보이기에……..원래는 방장님 다시 오시면 보여드릴려고 꽁꽁 숨겼는데
절대 안 하실거 같아서 그냥 공개 합니다.

저의 집 입구 입니다. 미니맵을 잘 보시면 섬의 주인으로써 가장 위대한 위치에서 군림중 입니다
앞의 망원경으로 섬의 모든것을 파악 할 수 있습니다
이 섬은 제것입니다 너굴사장은 언젠간 쫓겨날것입니다.

섬 입구 입니다. 뭔 구조냐면 섬 들어오는자는 무조건 누워서 굴러 들어온 다음 파놓은 저 구멍에 빠지게 됩니다.
저기에 빠지면 옆에 펌프로 물을 끼얻거나 핸드폰 찰칵 모션을 날려서 굴욕감을 주며
이 섬의 주인은 나다 까불지 말아라를 뇌리에 주입시켜 줍니다.
저 인사쌉오지게박습니다 문구는 비행기 타고 섬 올때 비행기샷에 걸치는 위치에 지어논겁니다.

저의 최애 주민 귀오미씨 입니다.
초기 자동으로 온 주민인데 진짜 귀오미씨만 보면 힐링이 자동으로 됩니다
최고다 귀오미 평생 내 섬에 있어다오

요리 시스템 음식 업데이트 되었을때 제가 밥 파는 놈이다보니 신나가지고
레시피 맨날 모으면서 없는거 싹다 만들면서 놀며 하나 둘 깔다가
이제 저 근처만 가도 렉이 오지게 걸리는 더 월드 구역 입니다.

낚이면 바로 산채로 장식품이 된다를 뇌리에 박아주는 청정 낚시터 입니다
저는 섬의 미적구조 보단 실용적 구조를 기반으로 모든 곤충 물고기 파밍을 셀프로 가능하게 지으다보니 이렇게 되버렸습니다

우리의 친구 레온이가 올때마다 위대한 곤충 박제 만들다가
쓰읍 저 도룡뇽 그냥 냅두긴 좀 아까운데 싶어서
모든 나비들 박제도 모아놨습니다 이것도 하다가 말아서 아직 빈공간이 좀 있긴한데
이젠 동숲 귀찮아서 못 하겠어요

이게 방장님 재방문때 보여줄려고 열심히 꾸며논 침투부 자유구역 인데 당시에 유튜브 대문이나 카페대문 이미지를
동숲 도트로 변환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포떠서 갖은곳에 떡칠을 해놨습니다
제 캐릭터 오른쪽에 얼굴입간판은 제가 수제로 찍은겁니다 무슨 상황 입간판 인지는 침투부 매니아분들이라면 아시겠죠?
크리스틴 이 자식 뭘 밟는거야? 발 치워라 당장

오른쪽 입니다 침투부 뱅쇼 와 존잘맨 접시 침투부 옷 굿즈들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크리스틴 너도 한국인이니? 미안하다 위에서 욕해서….

왕도네 모금함인데 제가 친구가 없어서 도네가 적게 들어왔네요 침착맨님 어서와서 수령해 가시길…..

섬 이스터에그로 오오도발 묘비가 섬 구석에 숨겨져 있습니다

방장님의 인증샷을 남깁니다 진짜 흉물을 남겨놨어 앗차 넝담입니다 감사합니다

자세한건 꿈번지 접속하셔서 보실수 있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럼 20000 비타오스 아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