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했던 팀을 대표하는 등번호 10번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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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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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3

https://www.fourfourtwo.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29
어제 인터넷의 망망대해를 돌아다니다가 문득 생각나서 검색해봤던 예전 기사입니다.
최근에는 10번이라는 등번호가 주는 의미가 많이 변한 것 같아서 추억이 떠올라 검색해봤던건데요 ㅋㅋ
이 글에서는 순위 매기기가 아니라 기사의 명단만 가져오고 어떤 선수가 있었나 추억해보시죠.
횐님들은 열 명의 10번 선수들 중 어떤 선수를 가장 좋아하셨나요?
10. 메수트 외질

9. 후안 로만 리켈메

8. 프란체스코 토티

7. 미셸 플라티니

6. 데니스 베르캄프

5. 호나우지뉴

4. 지네딘 지단

3. 디에고 마라도나

2. 펠레

- 리오넬 메시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했던건 리켈메랑 베르캄프네요.
특히 리켈메는 제가 해축에 입문했던 시기가 전성기였어서 없는 자료를 몇 번이나 돌려보면서 진짜 감탄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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