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다 떠나서 가장 좋아했던 잉글 국대 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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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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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257

유로 2004 무렵의 뻥글…
개인적으로 역대 제일 예쁜 유니폼과 최애 선수였던 오웬의 전성기쯤, 거기에 스렘제+베컴까지…
이 스쿼드로 위닝에서 플레이하기 제일 재밌던 시절이었습니다요
물론 실축에선 허무하게 무너졌지만…ㅎㅎㅎ
+등번호 1번부터 11번까지 쭉 이어지는 이 편안함ㅋㅋ
댓글
그로구
24.06.26
램제조합일거 같았는데 맞았네요 이때가 가장 낭만적인 느낌이라서 저도 좋아합니다
다만 당시에 잉글랜드는 라이벌팀간 반목이 심해서 서로 융합이 전혀 안됐다고 하더라고요
호화군단임에도 성적이 매번 아쉬웠던 원인이 거기에 있을지도 국대에선 싸우지 말지
엠십육전당포방부
24.06.26
그 시절엔 세부전술, 오프더볼 뭐 이런 개념보다 스타플레이어의 플레이 자체에 집중해서 더 낭만적으로 느껴지는것 같습니다ㅎ
스페인 국대가 레알 바르샤 간 기싸움 해결하고 메이저 3연패 해낸거 보면 팀 케미가 참 중요해 보입니다..ㅎㅎ
안전한자식주호민
24.06.26
유로2004 잉글 유니폼 최애중에 하나입니다
엠십육전당포방부
24.06.26
저 유니폼 입고 유니폼 펄럭이며 프리킥하는 베컴이 자연스레 연상됩니다 크...
간생이
24.06.28
키야 낭만 그 자체!! 저도 마찬가지로 위닝에서 국대하면 가장 자주 선택하던게 잉글랜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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