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은퇴 시사 한 적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 드리지만(전에도 같은 주제로 쓴 적 있음)
조작 과정.
1 기사에 [은퇴]라는 제목 넣음
2 ‘그것은 조율이 된 이야기입니까?’ 무엇으로 해석 될 수 있는 기자의 광범위 한 질문
3 (축구협회와) 이야기는 나왔는데, - 인터뷰 때 한 적 없는 말을 괄호 자막으로 집어넣어 버리기
4 [다음에 왔을 때는 선수들과 상의해서 그 부분을 개선하겠다]라고 인터뷰 하며
다음에도 국대 경기 나온다는 말을 했던, 바로 윗 인터뷰 씹어버리기
특히.
경기력/체력/멘탈/세트피스/이적설/소속팀/수비수간 케미 등에 대해 광범위 한 이야기가 나오게 한 뒤 [조율되었나?]라고 무엇 하나 지칭 없이 질문한 기자의 치밀함과
김민재의 ‘당분간’ ‘지금은’ 같은 부사의 활용을 자막에서는 씹어버리면서
제대로 된 뉘앙스가 아닌 편집된 뉘앙스만 전달했다는 것.
그리고 여러분은 부화뇌동 했다는 것.
뇌동은 삼국지에서 지력 51이라는 것

사진에 그림 있다고
오른쪽이 뇌동이라고 믿어버리는 점.(왼쪽이 뇌동이고 오란쪽이 오란이잖슴!)
등등.
여러분은 현재
어떻게 사람이 기사를 통해 낚이는가의 과정을 보고 계시고 있습니다.
일단의 폰은퇴 이슈가 발생하기 전
대한민국 축구 협회에서는 [승부조작 가담자]를 포함한 축구인사 [사면]을 들어갔고.
그 이슈가 감당할 수 없게 되자, 김민재의 인터뷰가 조작되어 나왔다는 점
등으로 음모론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등…
아무튼 보고있고 느끼고 있는데
걍 제목이나 댓글 등등이 유도하는 대로
부화뇌동해서 남들 욕하니까 나도 욕한다는 식으로
사실관계와 무관하게 사람 욕하고,
‘기사’를 근거로 하여 그것이 진실인 양 전재를 하고 이야기를 진행하지 맙시다.
그거 아님 님드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