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주꾸미전골, 떡갈비
2
7일전
·
조회 125


봄철 맞아 주꾸미 전골? 샤브샤브 했습니다. 전골 형태로 했는데 보이는 양만큼 재료가 또 있어서 그대로 또 담가 먹었으니 샤브샤브도 맞는 말 같습니다.
떡갈비는 자주 가는 정육점에서 소고기 다짐육 싸게 팔길래 햄버거 하려고 샀는데 빵도 사야되고 레시피도 이것저것 보며 행복한 상상하다가 어 떡갈비할까 그냥 해서 떡갈비 했습니다. 양파 간 것을 많이 넣어서 그런지 돼지고기 함량이 적어서 그런지 부스러지는 식감이어서 아쉬웠는데 할머니한테는 오히려 좋았던 거 같습니다.
갑자기 날 추워졌는데 다들 몸조리 단디하십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딱지코모리
7일전
키야ㅑㅑㅏㅏㅏㅏㅏㅏ

응재다
4일전

🍽️음식&여행 전체글
스파이시 지코바
소고기먹방
현재글
[집밥] 주꾸미전골, 떡갈비
2
오늘의 식사9
맛도리카레
2
사골칼국수먹고 떡먹기
오늘의 식사8
2
밥
열심히 쓴 통천 그릇 자랑
4
양파튀김
육회에 지배당한 쫄면
2
아앙 쑥모찌
2
오늘의 식사7
4
직접 빚은 술 과하주 입니다.
3
겨란제육군만나쵸샌드위치
2
맥도날드 음료 리필이 안 된다니...
5
오늘의 점심 1
오늘의 식사6
1
점메추
2
이번주 금욜에 부산 출장을 가는데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