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돈으로 먹는 스테이크와 아부라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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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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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6
안녕하세요.
지난주부터 도쿄 출장 중입니다.
오늘 점심은 회사가 부담한대서 런치 메뉴 중 제일 비싼 거 시킴.

여기에 밥과 당근수프 세트.
고기는 그냥 그랬는데 당근수프가 진짜 맛있었음.
대충 4천엔 넘었던 것 같아요.

저녁으로 간 아부라소바 가게
챠슈가 올라간 밥이 400엔

챠슈 아부라소바(1190엔)
다리살 아니고 삼겹살로 만든 챠슈
이게 3장 올라가있는데 1200엔이면 싸다고 생각합니다.

비벼서 먹다가~

남은 양념에 밥 말아서 뚝딱
아 배불러~~
댓글
고추사냥
02.07
두번째 사진 완전 제스타일이네용~

계은숙
02.08
챠슈 밥은 그냥 밥 위에 챠슈 올라간 건데
아부라소바 남은 기름에 비벼먹으니 꿀맛이었음
무플방지위원회수석연구원
02.12
역시 내 돈 안 쓸 땐 무적권 비싼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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