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평범한 자취생 요리 모음

돼지고기 라면
그냥 돼지고기를 굽고 바로 라면에 넣은 요리

2. 김치찌개와 달걀후라이
엄마표 김치찌개와 본인표 달걀후라이


3. 양파카레
백종원식 양파 카레이자, 양파만 넣은 카레라이스


4. 새우 양파 파스타
새우와 양파를 넣어서 만든 국물 있는 파스타면서 양파도 백종원식 볶음을 이용함


5. 된장 파스타
된장을 넣은 파스타인데, 솔직히 그닥이였음

6. 게국지
양념게장이 남아서 만든 게국지, 처음 만들었는데, 그냥 매운탕 느낌이였던걸로 기억함

7. 게국지 라면
다음날에 게국지가 남아서 라면을 넣었는데, 사진상으로는 라면이 빠짐..



8. 스프밥
라면 스프가 남아서 밥을 지을때, 넣어서 만든 괴식인데, 평범했음

9. 미리 비빈 비빔밥
미리 비벼서 플레이팅한 비빔밥인데, 고추장이 베트남 고추가 들어간 고추장이라 상당히 매웠음… 김의 경우에는 갑자기 라멘이 생각나서 저렇게 플레이팅함




10. 카레 파스타와 동파육 느낌의 삼겹살
카레가 남아서 파스타를 해먹었고 동파육은 갑자기 생각나서 집에 있는 삼겹살로 만들어봄, 결과는 실패임




11. 닭한마리
한번도 안먹어본 닭한마리가 생각나서 만들어봤는데, 백숙인 느낌? 국물이 탁해지는게 싫어서 칼국수 면은 넣지않았음, 그냥 적당한 맛이였음





12. 에어프라이 치킨
각종 야채와 소스를 닭에 발라서 에어프라이기로 구운 요리이고 옆에는 와플 기계로 구운 누룽지임, 야채를 나중에 굽거나 따로 했어야하는데, 닭이랑 같이하다보니까 닭이 익으면 야채가 타버려서 실패했었음


13. 애호박전과 애호박 된장국
애호박전이 갑자기 생각나서 만든 요리고 된장국에 남은 애호박을 넣어서 끓임, 애호박이 상당히 힘든 식재료라는걸 깨달음


14. 부추전
부추전이 생각나서 만든 요리지만, 초반에 많이 태워먹었음, 후라이팬 이슈와 하이라이트의 작동 부족이 매우 컷음…
그래도 결과는 꽤 좋았었음

15. 고등어 구이와 된장국
생선구이가 너무 먹고싶어서 에어프라이기로 구운 고등어였는데, 상당히 맛있었음 다만, 요리 후에 도구와 손에 비린내는 어쩔수없었음… 된장국은 기존 마트에 파는 된장은 좀 아쉬웠는데, 쌈장을 넣어보니까 확실히 맛이 괜찮아졌어서 나중에도 이렇게 요리하게됨

16. 돼지 파스타
그냥 간단하게 돼지고기와 카레, 파스타로만 만든 돼지 파스타였음..
맛은 단순하면서 폭력적이였었음



17. 부대찌개와 막걸리
부대찌개가 먹고싶어서 여러 재료로 만든 요리였고 확실히 대기업 석박사들이 머리 맞대고 만든 스프들을 이용하니까, 평타 이상은 소화하는 맛

18. 볶음밥
집에 남은 음식들이 많아서 잘게 다져서 만든 볶음밥과 먹다 남은 부대찌개, 달걀은 후라이가 아닌 밥솥으로 만든거라서 모양이 저렇게됨


19. 버터 오징어
오징어게임2 기념으로 시청을 하면서 만들어 먹은 버터 오징어인데, 괜찮았음 나중에도 이렇게 자주 해먹을거같음 옆에 있는 캔은 오징어게임 콜라보 음료인데, 각성제 음료라서 정신벌떡 차리면서 오징어게임2를 시청함

20. 돼지고기 묵은지찌개
냉장고에 남은 고기와 대기업 석박사들이 만든 재료들을 넣은 찌개인데, 확실히 돼지고기 기름이 맛있고 고기는 많을수록 행복한 요리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