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침순이3
137
24.11.27
·
조회 4987
오랜만에 인사올립니다
전주출신 아버지와 광주출신 어머니의 손맛으로 자란
전라도 침순이입니다

할머니가 보내주신 김장김치를 보니
문득 침하하가 떠오른건 왜 일까요?


















먹고 사는게 바빠져
전처럼 알뜰히 해 먹지는 못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서울은 눈이 많이 내렸어요
다들 미끄러운 곳 차조심 물조심 불조심
감기조심 사람조심 하시고
따뜻한 연말되시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요새 제가 돌보고 있는 아기냥들 입니다
정들까봐 이름은 지어주지 않았어요
댓글
shyukj
24.11.27
BEST
거의 대부분의 사진에 소주가 한병씩 ㅋㅋㅋㅋㅋ
딱지코모리
24.11.27
넉넉한 금손밥상에 다정한 덕담까지.. ㅋㅋㅋ
횐님은 도둑도 조심하세요 밥도둑 소굴에 사시네요



암욜맨
24.11.27
같은 호남 출신으로 합격 드리겠습니다
닉네임만들어줘잉
24.11.27
침방장에게 밥상훈수 함 들으셔야죠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편식쟁이 훈수는 듣기 시러잉
빵굽는고양이
24.11.27
오늘 피곤해서 바로 자려했는데 한잔 까야겠네..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저는 그 생각을 매일 하는걸요~
shyukj
24.11.27
BEST
거의 대부분의 사진에 소주가 한병씩 ㅋㅋㅋㅋㅋ
침절한금자씨
24.11.27
저희 호남에서는 반주가 기본입니다만?(아님)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맞음)
@침절한금자씨
독깨팔이소녀
24.11.27
밥국수저!!!


미노님
24.11.27
미쳤다 진짜..
뚜자서
24.11.27
저 김치 좀 봐 세상에
딩딩딩딩딩
24.11.27
젠장! 날 가져도 좋다!
부자애옹이
24.11.27
정은 주지 않으실거군요
여전히 야무지게 드시네요
기다렸다면 믿어줄래요? 훗
침착맨은미남이맞다
24.11.27
아 이시간에 이거 왜 클릭햇지...
찡긋해
24.11.27
하 미친..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우하항
식혜맨
24.11.27
자려고 누웠는데 이걸 봐버렸어 하...
브로콜리너마저
24.11.27
자식하나 들일생각 없으신지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기왕이면 딸래미를 선호합니다
간하하
24.11.27
와씨개맛있게따..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우하항
대충맨
24.11.28
눅진한 찌개와 김치 때깔을 보니 동향인 맞네요ㅋㅋㅋ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추워지는데 냥이들 무사히 겨울 잘 보내면 좋겠네요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냥이들이 처음 맞는 겨울이라 저도 매일이 걱정입니다..열심히 돌보겠습니다..
피난민수
24.11.28
요리하는 자취 고랩 혼술러 개청자로서
저렇게 잘해먹는데 밥은 햇반인게 킹받습니다.
해먹는게 더 싼데...
훈수맨
24.11.28
청혼하겠습니다
토도로키하지메
24.11.28
저 혹시 끼니마다 소주 한 병씩 까시는 건가요?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대체로 그런 편입니다
땅콩샌드
24.11.28
잎새 아니고 참이슬인 거부터 맛잘알 ㅇㅈ!
쫀득찰떡
24.11.28
혹시 반려인간 필요하신가요. 사람 안물고요. 밥 잘먹습니다. 배변훈련도 잘되어있어요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기다려~도 잘 하나요?
서망고
24.11.28
한입만
황금
24.11.28
혼밥 꿀팁) 쟁반 하나 장만하면 치우기 편하다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꿀팁과 더불어 금전운이 생길 것만 같은 프사도 감사합니다
임지님
24.11.28
냥이들 목도리를 두루고잇네 ㅋㅋ
kmerite
24.11.28
밥이 햇반인게 킹받네 ㅋㅋㅋㅋ
루시반펠트
24.11.28
와 진짜 대단하세요 👍👍👍👍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감사합니다🤏🏻🤏🏻
모드리치
24.11.28
새벽에 보니까 더 맛있어 보이잖슴~
백이랑
24.11.28
술이 진짜 매일..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제 소소한 취미생활이라고 해두겠습니다
스위밍코드
24.11.28
캬
종수씨한테열등감느끼나요
24.11.28
님 어떻게 해야 가질 수 있나여
콩가루아니솜가루
24.11.28
일단 종수씨한테 열등감을 줄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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