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낭시에 300개를 구워봤잖슴~~
160
24.11.08
·
조회 5480

빵집하는 개청자인데읭
1년정도 16~18시간씩 하루도 안 쉬고 일했더니
창업한다고 대출 받은 돈 얼추 다 갚고
요즘 대량 생산 체제에 투자하고 있잖슴~~?
(투배럭이랄까..? ㅇㅈㄹ)

원래 5개였던 틀을 5개 추가 구매해서 이제 최대 300개를 구울 수 있는 몸이 되었는데 단체주문으로 구워봤잖슴~~

기본 바닐라


레드 와인에 졸인 무화과 듬뿍!

메이플 피칸과 초코칩 듬뿍
초코랑 피칸은 왜이리 잘 어울리는지,, 제 최애라능

생크림으로 직접 만든 카라멜 반죽에
설탕과 물엿으로 만드는
아몬드 크로캉을 올린 휘낭시에 잖슴~~

에스프레소와 깔루아를 넣은 반죽에 푀이테 포요틴이라는
웨하스 부스러가같은걸 올려준 휘낭시에로 굉장히 빠삭!!
‘이런걸 휘낭시에라고 부를 수 있나,, 떼잉 ㅡㅡ’ 할 정도로
뇌절이 많은 디저트지만 딱 저라도 돈 주고 사먹을 정도로만 만들어봤어읭
횐님덜 한입해~~~~
댓글
껌정고양맨
24.11.08
킹치만 한국사람들은 뇌절을 좋아하는걸
참칙한첨칭자
24.11.08
이사람 종종 대량 베이킹 올려서 배고프게 만들고 절대 어딘지 안알려주는 괘씸한 사람 맞죠?




삼겹살입니다
24.11.08
아아~~~~~~(계속 입벌리고 있음)
아스파라거스너무비싸
24.11.08
무화과!?!?!??!?!?!!!!아아~~~~~~~~~~(입에 넣어주쑈)
엔씨에이스페디
24.11.08
미쳤다

움직여쏘면손든다
24.11.12
이야 대출 완제 ㅊㅋㅊㅋ!!!!! 마니마니 버시길!!!
🍽️음식&여행 전체글
뇌가 자장면으로 범벅된 인간
17
침착맨카드교환소 근처 좋은 가게 정리 (고봉밥 주의)
44
여름에 다녀온 미국이잖슴~~(LA편)
41
[내돈내산] 미국 맥도날드 11월 해피밀 토이 : 마리오 카트8
9
앨범에만 담아두기 아쉬워서 올리는 가을 사진 모음
27
인기글가고 교통사고 났다가 복귀한썰 푼다.
13
나이 30중후반대 독거남 아재가 해먹은 요리들
46
제육볶음
13
저가여 여행을 왔는데요. 오자마자 기절할뻔..
24
유격신혼여행으로 오사카&교토 다녀왔어요(스압)
14
30대 아저씨의 빼빼로 만들기
28
마리오 빼빼로 햄스터를 만들어봤다뺌
19
오늘의 연습
34
부산 여행 중 만난 침착맨의 흔적
18
현재글
휘낭시에 300개를 구워봤잖슴~~
46
또 가버린 도쿄 뜨억여행
25
일본 여행 중 탔던 포켓몬 기차 'Pokemon with you Train' 후기
15
제 도쿄 여행 사진 보고 가세요~
17
비타민이 필요 없는 크레이프 롤 !!
12
[집밥] 무화과 무화과 무화과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