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소울푸드, 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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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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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5
서울에 공부하러 상경하고 돈이 부족해 식비라도 아끼려고 매번 포장해서 두번에 나누어 먹었던 제육.
물기없고 숯불향 가득한 이상적인 제육이라 일부러 남기는 게 늘 고역이었던 기억만 남습니다.
이런 식습관덕에 살이 10키로나 빠졌답니다
얼마전 서울에서 고향으로 내려오는 당일 처음으로 온전히 먹었던 제육 한상입니다.

가격은 7900원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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