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교토에서 먹은 깔끔 든든한 소바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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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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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94
안녕하세요~
여름휴가로 교토를 짧게 다녀왔습니다.
지인에게 추천받아 간 굉장히 오래된 소바집에서 판소바과 청어소바국수를 먹었는데
이번 교토여행을 통 틀어 가장 기억에 남는 음식이여서 글을 써봅니다.
먹는 도중에는 특별한 맛 보다는 깔끔하고 감칠맛이 좋다라고만 느꼈는데 이상하게 다음날부터 계속 생각이 나더라고요.
다음에 교토에 다시 가게 된다면 이 곳은 또 방문해보고 싶습니다^0^
- 판소바(냉소바)
가격: 2,530엔(한화 약 23,193원)
- 청어소바(온소바)
가격: 1,650엔(한화 약 15,129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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