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맛집에 다녀오다!
안녕하세요
저는 침착맨을 굉장히 좋아하는 25세
침순이랍니다 북흐
게시판에 처음 글을 남겨보는데요
제 글이 소개가 된다면 너무 기쁘겠네요 ㅎㅎㅎ
먼저 제가 갔던 부산의 한치모밀맛집입니다
워낙 유명하기도했고 가게가 5시 반 오픈인데
웨이팅을 3시반 부터 할 수 있다길래 3시 반쯤 갔더니
대기 순서가 7번째더라구요 하하
그래도 7번까지는 첫 입장때 먹을 수 있다길래
두시간동안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며
오픈 시간이 지난 후에 입장 할 수 있었어요
근데 생각보다 음식 준비 시간이 너무 길었어요
그래서 가족끼리 하… 배고프다…. 하… 이러고 정신이 혼미할때쯤
저희가 시킨 한치모밀쟁반(소) 한치회(소) 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구요
거기서 위에 초장같은 비빔장을 얹어서 비벼주셔서
비빈 후에 한입 먹으니 환상….⭐️
기다림을 다 잊게 만드는 맛이였어요
처음먹어보는 맛인데 익숙한 이맛
암튼 재방문 의사 있습니다 !!
맛 ⭐️⭐️⭐️⭐️(4개 반인데 반쪼가리가 옶네요)
만족도⭐️⭐️⭐️⭐️(웨이팅때문에 별 하나 뺐어요)
가성비 ⭐️⭐️⭐️
가격은 : 한치모밀쟁반 (소) : 38,000원
한치 회 (소) : 34,000원
그리고 부산에서의 두번째 맛집 탐방기!!
바로 스지어묵탕을 먹으러 갔는데요
70년 전통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 잔뜩 했는데
생각보다 응…? 스러운 맛이였고
그냥 제가끓인 어묵탕이 더 맛있었어요 ㅎ 사장님 죄송
안에 생각보다 현지인들이 많던데 ….
부산사람들 맛있는 탕집… 소개시켜줄게요 댓글 다세요
맛⭐️⭐️( 스지는 맛있음 왜냐 내가 좋아함)
만족도 ⭐️⭐️
가성비⭐️
스지어묵탕 : 34,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