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오카에서 먹고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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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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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95


위에 그로테스크한 손가락은 이 바의 시그니처 칵테일에 쓰이는
생강이라고 합니다. 저걸 넣은 모스크뮬이 시그니처라고 합니다
가서 여러가지 마셨지만 가장 맛있었던건
미국 버번 위스키 부커스.60도가 넘는 술이지만 달고 고소했습니다.
요즘 까빨란을 좋아하시는 침착맨님께도 추천드립니다
( 가격: 1800엔)

야마자키 18년 1잔(30ml)
일본 산토리의 대표적인 위스키 바틀은 한국에서 180정도
(가격: 8800엔)

맥캘란 30년(독립병임 킹스버리) 1잔(30ml)
( 가격: 8800엔)
댓글
호에에엥에엥이왜진
24.08.21
윽 단데기 절임인줄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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