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맛집 등 추천.txt
침하-하!
남해군에 대한 정보는 찾기 어려웠는데 혹시 싶어 침하하에서 검색했을 때 유용한 정보 많이 얻었었거든.
추후 남해 여행 계획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까 하여 여름휴가로 2박 3일 남해 다녀온/안 다녀온 곳들 정리함
*들어가기 전
- 남해군은 “군”이다. 도시가 아니다…!
- 식당들이 일찍 닫고 밤 되면 무섭게 어두워지니 운전 초보들은 얼른얼른 숙소에 들어가 저녁 끼니를 해결하길 추천함
- 카페나 식당 휴무일을 사전에 잘 확인하고 일정 짤 것!
- 글쓴이 기준 재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좋았던 곳은 볼드체로 표시하였음
1) 식당
- 수미향(https://naver.me/G99t5uKH): 오픈런 필수. 식전 보리밥, 칼국수, 콩국수, 다 미 쳐 버 림. 정말정말 강추….
- 더 풀(https://naver.me/Ggeuvm2o): 맛으로 따지면 헐스밴드보다 여기가 압도적임. 둘 중 고민이라면 더 풀을 추천합니다. 기본 버거 먹었는데도 맛났음
- 헐스밴드(https://naver.me/5jAmvGqj): 화덕피자집이라는데 전체적인 분위기가 카페에 가까움. 반드시 여길 가야해!!!! 라고 가실 분은 없길 바람. 피자도 그냥 나쁘지 않은 정도.
- 부어스트라덴(https://naver.me/xswYMzai): 독일마을, 소시지/독일빵/독일음식/독일맥주. 건너편 깔끔한 식당에 비해 오래되고 푸근한 느낌인데 음식맛은 정말 좋았음
2) 카페, 빵
- 카페유자 (https://naver.me/GKovvHzv): 유자 카스테라 매우 맛있음. 제주도 느낌 나는 카페. 내부가 넓지 않아 빵 테이크아웃만 했음.
- 카페더힐스 (https://naver.me/xziwIHg2): 뷰가 굉장히 좋으며 크레페 맛남. 네이버영수증 리뷰쓰면 나갈 때 아메리카노 1잔 서비스
- 할로브리즈 (https://naver.me/GSguFmXY): 매우 강력히 추천. 대형 카페, 베이커리류도 맛있음, 바닷가와 바닷마을과 독일마을 전경이 보이는 뷰맛집. 포토존도 굉장히 많음
- 달팡(https://naver.me/xxAhJxgI): 독일 전통 브레첼 매우 맛있음. 바질크림 스프레드도 꼭 같이 먹을 것
- 카페샌드(https://naver.me/5snWWnTn): 이 카페 간 김에 사촌 해수욕장도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3) 가볼 곳
- 다랭이마을 *주차장에 주차하고 다랭이마을은 걸어서 이동할 것!
- 독일마을
- 은모래비치
- 헐스밴드 앞 바다 포토존 (이건 나중에 여력 되면 사진 따로 올리겠음, 예술적임)
- 사촌해수욕장
4) 안 가봤지만 추천
- 보리암 (살짝 등반길이 있어서 폭염이슈로 못 갔으나 남해 가볼 곳 1순위!)
- 무슨 절벽그네 같은 곳도 있던데 안 가봄. 궁금함
- (카페) 휴무일 또는 동선 상 못 갔지만 찾아봤던 카페들
- 유즈노모레(https://naver.me/GZA27zH3)
- 남해촌집 화소반(https://naver.me/59jNl7dc)
- 상주장커피(https://naver.me/5pEgkAzg)
- 지금,여기(https://naver.me/x1aNSFsE)
- 카페톨(https://naver.me/xQONv4pC)
- (식당) 힙한식(https://naver.me/FzHm1iN5) *프리오픈런 필수,,, 현장대기는 11시 이전에도 패드로 받고 11시 땡하면 원격대기도 30초에 수십팀씩 쌓였음
5) 가봤는데 비추천
- 아난티 남해: 주차공간 협소하고(전 구역지상주차장) 이터니티나 카페나 다 기대 이하 수준 이하였음…
- 멸치쌈밥집: 멸치쌈밥이 글쓴이처럼 입맛에 안 맞을 수 있음 주의 (비리고, 비림)
- 미국마을: 장난하나…? 싶었음 매우 허접함
질문 받을수도 안 받을수도
성숙한 한국인특: 개인취향 존중해 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