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수육은 만드는 게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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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01
·
조회 1578
돼지 안심이 싸길래 대충 만오천원어치 800그람 사와서
탕수육 만들었습니다
소스도 대충 만들어서 튀김 넣고 볶음
튀기는 양도 양인지라
튀기면서 4분의 1은 집어먹었네요
소스가 단맛이 좀 부족하지만 맛있네요
지금부터 이걸 다 먹겠습니다

댓글
안산식이름
24.07.01
왜 갈비튀김같죠ㅋㅋㅋ
무친 ㅅㅅ일것같잖슴ㅋㅋㅋ
계은숙
24.07.01
저도 만들면서 그 생각 했어요
아마 색감과 모양새 때문일 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궤도오도방정식
24.07.01
실전압축탕수육 영롱하당 크으
waa
24.07.01
집에서 튀기는게 너무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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