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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도쿄 (3주 전에 다녀왔지만 미루고미루다 지금쓰는 여행일지)

침하하즐거운인생
24.06.30
·
조회 1502

6월 초에 

처음으로 혼자 도쿄 여행을 다녀와서 (일본 자체는 2번째)

한 번 여행일지를 써봐야겠다 생각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써보는 

도쿄 여행 자랑 (이라기엔 아무것도 안한)
시작해보겠읍니다

 

 

 

 

 

 

시작부터 왠 띠모인가 싶으시겠지만

아침 일찍 비행기를 타서 공항에 라이엇 매장?이 닫았길래

그냥 띠모 형님 사진만 몰래 찍었습니다

 

 

 

 

 

 

 

 

 

처음 도쿄 여행을 갈때 비행기 좌석 랜덤을 했다가

갈때 올때 둘 다 복도쪽이었어서 이번엔 특별히 돈을 내고

창가 좌석을 얻어냈습니다

 

중간에 바다에 뭔가 하얀게 둥둥 떠다니는 것 처럼 보였는데

그게 그냥 파도인데 높아서 그렇게 보였던건지

진짜 뭐가 잔뜩 둥둥 떠다니는건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겨우 2번째 왔는데도 어딘가 친숙해보이는

포켓몬들의 어서오세요 벽지가 

시작부터 가슴을 뛰게했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3주 지나서 기억은 잘 안남)

 

 

 

 

 

 

 

 

첫날 숙소가 아사쿠사 근처에 있었어서

캐리어를 맡겨두려고 제일 먼저 아사쿠사로 직행했습니다

지난 번에 왔을 때는 지하철 타고 센소지 찍고 택시타고 스카이트리로 가서

주변을 볼 기회사 없었는데, 느긋하게 걸어서 숙소까지 가는 길이 예쁘더라구요

 

 

 

 

 

 

 

 

뭔지는 아직도 잘 모르지만

일단 유명한 황금 떵도 찍어놨습니다

 

 

 

 

 

 

 

호텔에 짐을 맡기고나니 오후 2시쯤이 돼서

일단 급하게 주변에 있는 규동집으로 들어갔습니다

‘마츠야’라는 곳이었는데

뭔가 한국의 김밥천국처럼 일본엔 가성비 규동집이 많다고 듣고

한 번쯤 가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첫 끼부터 조졌습니다

 

맛은 무난한 소불고기 덮밥을 먹는 기분이었는데

후추 맛?이 약간 강해서 

그게 꺼려지시는 분들은 살짝 입에 안맞으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가격은 파듬뿓규동 곱뺴기에 위에 샐러드까지 해서 900엔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긴자라는 지역으로 갔는데

놀랍게도 거리 사진을 하나도 안찍었더군요

 

대신해서 제가 긴자에 갔던 가장 큰 목적이었던

일본 아이돌 아노의 사진집을 보여드립니다

 

고 3때인가 우연히 유튜브에서 보고 팬이 됐는데

최근에 갑자기 떡상하기 시작해서 이곳저곳에서 나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저 사진집은 2019년에 나온거라서 

겨우겨우 인터넷에 검색해서 나온 서점이 긴자에 있는 서점이라

거기까지 가서 구했습니다

 

 

 

 

 

 

 

이건 그 서점 주변에 미술품이랑 여러가지 전시가 돼있었는데

일본도가 있길래 한 장 찍었습니다

놀랍게도 가격이 3000만원대 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그 다음으로 소금빵의 원조라는 빵 메종에 갔습니다

소금빵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왜 소금빵이 유행하는지 이해가 안돼서

원조는 뭐가 다를까 싶어서 가봤는데

웨이팅이 앞에 20팀 정도 있어서 조금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는 도중에 일본인 분들이 지나가시면서

“최근에 한국에서 소금빵이 유행이래”

“진짜? 왜?”

라면서 지나가셨는데

그러게요…왜일까요?

 

 

 

 

 

 

기다리고 기다려서 구매한 원조 소금빵입니다

이것 외에도 메론소금빵이나 감자소금빵도 샀는데

일단 원조 소금빵에 대한 평가를 말씀드리자면

 

아직도 소금빵이 왜 유행인지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

맛은 있는데 뭔가 막 소금빵!!! 은 아닌 기분이었어요

아무래도 저는 그냥 자극적인 빵이 좋은 듯 합니다

 

 

 

 

 

 

 

 

그 다음으로 조금 더 걸어서 나온

도쿄역 근처에 있는 포켓몬 센터를 들렸습니다

 

사실 이때쯤 부터 신발 사이즈 이슈로

엄지발가락이 망치로 개때린 것 마냥 아파와서

그냥 스윽 둘러보고 나왔습니다

 

다시 간다면 만두콘 인형이라도 사고싶네요

 

 

 

 

 

 

 

 

원래는 첫날 저녁에 아키하바라까지 갈 예정이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신발 이슈로 인해서

호텔 근처 아사쿠사에 있는 쿠라스시를 마지막으로 들렸습니다

 

타블렛으로 주문을 하면 레일로 자리까지 슈욱 하고 배달해주는데

꽤나 쾌감있었습니다

 

접시당 평균 200엔 정도 하는 회전초밥집이고 

그릇을 5개씩 수거통에 넣을 때 마다 가챠를 할 기회를 주는데

저는 15접시를 먹고 1번 당첨됐습니다

귀멸의 칼날 탄지로 굿즈가 나왔는데 어디갔는지 안보이네요

 

 

맛은 초밥의 절댓값으로 따지면 그냥 평범했다 정도지만

가격대비로 생각하면 훌륭했습니다

 

 

 

 

 

 

 

 

초밥을 먹고 밖에 나와서 찍은 

아사쿠사 상점가입니다 

 

이쯤에는 빨리 숙소로 돌아가서 쉬고 싶은 생각 뿐이어서

그냥 구경만하면서 빠르게 통과했습니다

 

 

 

 

 

 

 

위에서도 올렸던 아사쿠사 역에서 호텔 가는 다리 위

반대편 풍경입니다

 

해가 질때쯤 되니 날씨도 선선하니 바람도 불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호텔 복도에서 보이는 스카이트리입니다

호텔이 약간 가늘고 긴 형태였는데 

복도가 실외에 있어서 생각보다 뷰가 괜찮았습니다

 

반대로 방 안에서 보는 뷰는 별로였지만

둘 중 하나는 좋았으니 만족

 

 

 

 

 

 

 

(똑같은 복도뷰 밤)

 

 

 

 

 

 

첫날 밤 지친 몸을 위로해준 귀한 편의점 특공대 녀석들입니다

노트북을 들고갔어서 

노트북으로 침투부 조지면서 호로요이 홀짝거리니 

이게 여행이고 힐링이지 싶었네요

 

푸딩이랑 감자칩은 딱 아는 느낌으로 맛있었는데

저 녹차크림샌드위치가 생각보다 녹차크림 맛도 좋고

단팥이랑 어울려서 우걱우걱 맛있게 먹었습니다

 

 

 

 

 

 

둘쨋날 아침 겸 점심으로 먹은 

아키하바라에 있는 카츠동 집입니다

 

어쩌다보니 이틀 연속 점심은 덮밥이 됐는데

여기도 뭔가 맛집이라기 보다는 가성비집에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맛집이 중요하신 여러분들은 부디 미리 알아보고 가시길…

 

물론 맛 자체는 괜찮았습니다

가격도 가츠동+소바에 만원 조금 넘었던 것 같네요

 

 

 

 

 

 

 

본격적으로 아키하바라 씁덕 투어를 시작하고나서 뽑은 

주펄님입니다

 

 

 

 

 

 

국내에서도 본적없는 아이브 키링 가챠가 있길래 2번 돌렸는데

1번은 리즈 양이 나오고, 1번은 통천님이 나오셨습니다

(현재 행방불명)

 

 

이 이후에 3~4시간 정도 돌아다니다가 

짐을 두러 신주쿠 근처에 있는 두번째 숙소로 향했는데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내리려고 일어나다가 

허리가 나가버려서

 

꾸역꾸역 숙소에 도착한 뒤 기념품으로 산 샤론파스를 붙이고

2~3시간 정도 낮잠을 때렸습니다

 

 

 

 

 

 

 

그렇게 대충 해 떨어지고 일어나서

숙소 근처에 있는 돈까스 집을 찾아갔습니다 (허리 이슈로 걸어서 5분 거리)

 

숙소 자체가 신주쿠랑 살짝 거리가 있는 조용한 곳이었어서 그런지

돈까스 집도 진짜 로컬느낌이 나서 갑자기 찾은 것 치고는 꽤나 괜찮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돈까스 먹을때 밥을 스쿱으로 떠줘서 감질맛 났는데

현지는 반대로 고봉밥으로 줘버리니까 

빈그릇 증후군이 있는 저는 나중엔 밥만 꾸역꾸역 먹게 되더랍니다

 

그래도 돈까스가 바삭하니 잘 튀겨져있고

사진엔 없지만 옆에 소금도 3종류인가 다르게 놓여있고

소스도 따로 있어서 꽤나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소금의 차이는 모르겠습니다)

 

 

 

 

 

 

 

 

인생 처음으로 먹어본 호텔 조식입니다

원래는 호텔 조식을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체력 문제로 아침 일찍 밖을 나갈 힘이 없어서

조식을 때렸습니다

 

그래도 막 고급호텔이 아니었는데도 

꽤 먹을만한게 많았어서 괜찮았습니다

사진엔 안찍혔지만 카레가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애초에 이번 여행 테마를 현지인처럼 지내보자로 잡고 왔었는데

그 때문에 1일차,2일차는 현지인이라기 보다는 그냥 무지성 산책에 가까웠지만

3일차 부터 조금씩 계획을 실행했습니다

 

사진은 일본 노래방인 가라오케를 간 사진입니다

평일 점심 시간 쯤에 갔더니 조용했고

그 속에서 저 혼자 즐겁게 노래를 불렀습니다

 

한국 노래방이랑 제일 다르게 느꼈던건

제가 설정을 다르게 한건지 모르겠지만

 

노래가 끝나면 점수가 아니라 

소모한 칼로리가를 보여주는게 신기했습니다  

 

 

 

 

 

 

 

다음 목적지로 가기 전에 식당을 찾다가 만난 젯데리아 

 

처음에는 그냥 롯데리아 짭 같은건줄 알고 먹어볼까 했는데

알고보니 실제로 일본 롯데리아가 매각되고 생긴게 젯데리아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좀 김이 새서 안먹었습니다

 

 

 

 

 

 

젯데리아를 뒤로하고 찾은게

가게 이름은 모르겠지만 하라주쿠 골목에 있었던 라멘집이었습니다

 

사실 메뉴 이름도 모르는데

아마도 시오라멘이 아닐까 싶네요

 

처음엔 저렇게 맑은 국물이 나와서 띠옹 했는데

맛보니 뭔가 생각보다 바디감있고 맛있어서

그냥 들이켰습니다

 

결국 어떤 라멘이었던걸까요

 

 

 

 

 

하라주쿠에 왔던 이유인 부엉이 카페입니다

음료를 귀여운 부엉이 컵에 주시더라구요

 

 

 

 

 

들어가자마자 카운터석 아래에서 저를 째려보던 녀석입니다

뭔가 들어온지 얼마 안된 아이라서 아직 만지면 안되고

교육중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처음엔 장식인 줄 알았는데

진짜 그냥 자고있었던 녀석

 

 

 

 

 

 

출입문 위에서 앉아서 데이트를 하고있던 두 녀석인데

이 녀석들 때문에 손님이 들어올떄마다 직원 분이

똥 조심하라고 주의를 해주시더군요

 

실제로 그 뒤에 한 번 시원하게 싸는것도 봤습니다

 

 

 

 

 

그냥 귀여웠던 녀석들

직원분이 알려주시는 대로만 하면

애들을 쓰다듬을 수도 있고 장난감으로 놀아줄 수 도 있어서

동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맘에든 시간이었습니다

 

아래 사진 녀석이 라떼라는 녀석인데

마지막에 제일 맘에 들었던 녀석에게 투표해달라고 표를 주셔서

저녀석에게 투표를 했는데

 

뭔가 인기가 없는 녀석이었던건지

직원 분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아이인데 

투표해줘서 고맙다고 진심으로 말씀하셔서 머쓱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신주쿠로 넘어왔습니다

 

 

 

 

 

 

돌아다니다가 다코야끼 가게가 있길래 들어가서 먹었는데

기본 다코야끼는 맛있었는데 

오른쪽에 있는게 뭐였는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맛이 미묘~했습니다

 

 

 

 

 

잠깐 힘들어서 어디 계단 앞에서 쉬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무슨 공연이 잡혀있는지 스태프 분들이 일하고 계시더라구요

 

 

 

 

 

 

신주쿠에 온 이유입니다

일본에서 한 번 영화를 봐보고 싶었는데

마침 제가 좋아하는 배우님의 영화가 딱 개봉해서

곧바로 진행시켰습니다

 

영화값으로 15000원도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2000엔인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한국 영화관이랑 다른점은 

영화 광고를 그냥 해주는게 아니라 

어떤 여자 연예인 분이 나오셔서 mc를 봐주시더라구요

 

“다음은 ~~한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팝콘과 함께 즐겨보시는건 어떨까요?”

 

신기했습니다

 

 

 

 

 

 

이 영화를 봤습니다

위국일기라는 영화고

제가 좋아하는 아라가키 유이(가라아게 세화 유사품)이 주연으로 나오시는 영화였습니다

 

영화 자체는 일본 특유의 감성있는 일상+힐링 물이라서 

편하게 잘 봤습니다

 

 

 

 

 

 

 

 

 

일본 여행의 마지막 코스였던 숙소 근처 이자카야입니다

진짜 손님이 너무 많아서 음식이 나오는게 느렸던 것만 빼면 

모든 면이 완벽했던 이자카야 같습니다

 

분위기도 로컬 느낌 확실하면서

맛있는데 가격도 싸고, 직원분도 예쁘셔서 

뭐 하나 빠지는게 없었던 것 같습니다

 

위에 살짝 먹다 말아서 조금 남았지만

연어 회를 포함해서 다른 회들이 400엔~500엔 정도에다가 

오른쪽은 생선튀김인데 500엔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메뉴판이 전부 일본어로 되어있고

직원분들도 친절하시지만 영어로도 소통이 잘 되진 않는게 단점이었습니다

 

그것만 상관 없다면 진짜 추천하고 추천하는 집입니다

(신주쿠랑 조금 떨어져있는 のぶ太郎라는 집이니 혹시나 숙소가 근처에 있거나 주변에 가신다면 추천드립니다)

 

 

 

 

 

 

 

이자카야를 들렸다가 마지막으로 호텔로 돌아가는 길

호텔 바로 앞에 도쿄대학교 의학부?가 있었습니다

부럽네요

 

 

 

 

 

 

여행하면서 뽑은 가챠들입니다

가챠에 돈을 제일 많이 쓴 것 같네요

 

 

 

 

 

 

3박4일의 너무나도 짧은 여행이 끝나고

다시 나리타 공항으로 가는 길입니다

 

 

 

 

 

 

 

 

다음에는 아예 마지막 날엔 나리타 주변을 여행해볼까 싶더라구요

 

 

 

 

 

 

나리타 공항에서 마지막으로 먹은 새우튀김 정식입니다

튀김도 바삭하고 고소한게 맛으로는 최고였는데

 

가격이 3만5천원 정도여서 살짝 가성비는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굿바이 도쿄 언젠가 다시 보자

 

 

 

 

 

 

 

 

마지막으로는 인천공항 킹데리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킹데리아 핫크리스피 버거는 사랑입니다

 

 

 

또 여행가고 싶네요…

그럼 이만…

댓글
채굴맨
24.06.30
아마 공연이 아니라 토요코키즈라는 애들이 있는데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감시하는거에요
침하하즐거운인생 글쓴이
24.06.30
토요코키즈도 슬쩍 보긴 했는데, 진짜로 나중엔 사람들이 줄을 막 선거보니 뭐가 있긴했나봐용
채굴맨
24.06.30
@침하하즐거운인생
침스런
24.06.30
저랑 비슷한시기에 다녀오셨네요.
저는 6/5 수요일에 토호시네마 신주쿠 다녀왔습니다.
수요일이라 할인하는 날이었는데
명탐정 코난 아이맥스에서 보니 할인해도 비싸더군요ㅎ
https://resources.chimhaha.net/comment/1719752067941-0gwrzizh5hp.jpg
침하하즐거운인생 글쓴이
24.06.30
수요일엔 할인도 해주는군요 다음에 갈일 있으면 참고해야게쓰요
2대침착맨
24.06.30
전 소금빵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서도 소금빵 투어 다녔어서 그런가 빵메종 진짜 맛있게 먹었어요ㅋㅋ 가격도 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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