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행기1 - 도쿄
일본에 빠져있는 사람이라 기억과 사진을 정리할겸 올려봅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일본을 3년정도 못가다 보니 너무나도 가보고싶은마음에
한탕 즐기는 마음으로 즐겨봤습니다.
작년 12월의 도쿄 여행기입니다.








몇년만에 다시 들려보는 이노카시라공원의 단풍.
도쿄는 단풍이 12월 중순까지도 펴있는곳이 있다 합니다.
이런 공원들이 너무나도 좋고 산은 싫어하지만 산책길이나 둘레길들을 엄청 좋아해서 공원이라는 공원은 다 가봅니다.
실제로 보면 이것보다 더 많은 색들이 있어서 사진으로는 이게 최대의 모습인거같네요


사리사욕 챙기기 1
시모키타자와의 봇치의 매미무덤과 스태리 구경한번 해주고



하코네의 온천도 들려봅니다.
코로나도 끝이났지만 이때 주변 료칸들에 흉흉한 사건들이 너무많아서 *(ㅈㅅ)
1인 고객은 강제 취소가 되거나 일본에서 사용하는 핸드폰과 이리저리 보증인까지도 필요한?
그런시스템이라. 중학교 동창 불러내서 다녀왔습니다. 숙소제공해준 친구에게 보답이라고 퉁치기로했음





친구네 근처에있는 공원도 다녀보고 한두시간 앉아있으면서 여유도 생기고 나무들이 엄청커서
그냥 보게됩니다 공원들도 관리가 잘 되어있는거같아서 좋고 주변사람들도 너무 여유가있는 삶이라 보기좋았습니다.




외국인으로 미어터지는 센소지와 도쿄스카이 트리도 한번 스윽 다녀와보고


시부야인지 하라주쿠인지 신주쿠인지 모를 어딘가에서 걸으면서 도심구경도 해보고


사리사욕 2
사이키텔리즘이라고 인디공방같은느낌의 일렉기타 인데 엄청 기본의 텔레가 여행시즌에 맞아서 구매하려고 11월부터 메일보내며
번역기써가면서 이짓저짓 다 하고 도쿄 에비스쪽으로 가서 시연도 해주시고
한국의 트와이스의 엄청난 팬이라며 한국식으로 기타렌슈 ‘파이팅’ 을 해주셔서 다른분이 그 파이팅이 맞냐 이런식으로 대화 하면서
즐겁게 기타 받아간걸로 기억합니다
한 3개월 휴식하고있는건 아쉽긴 함.. 진짜 시간없음 암튼없음
다음에는.. 후쿠오카 후기도 써보겠습니다.
*여행사진에 먹는거도 같이 포함되어도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