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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도 혼자야? 침타클로스와 함께해! (feat. 쭈돌프)

김성회
23.07.20
·
조회 462
  • 여행 상품명
    • 침타클로스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마켓 투어(feat. 쭈돌프)
       
  • 여행지
    • 유럽(1안 : 비엔나 - 부다페스트 - 프라하 - 드레스덴 - 프라하)
    •       (2안 : 비엔나 - 뉘른베르크 - 프라하 - 드레스덴 - 프라하)
       
  • 여행 구성
    •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한 유럽 크리스마켓 투어
    • 크리스마스 마켓 부근 호텔 숙박
    • 낭만을 생각한다면 1안 선택. FLIX버스와 야간열차 이용.
    • 오직 크리스마스 마켓만을 생각한다면 2안 선택. 뉘른베르크와 드레스덴이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가장 유명함. 다만 힘든 코스.
    • 크리스마스 주일에 가는것이 아닌 11월 30일부터 12월 24일 전에 가야함.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크리스마스떄는 오히려 가게들이 잘 안열고 크리스마스 마켓도 안열 수 있음
    • 크리스마스 마켓을 만끽하기 위해서 루돌프와 산타클로스 분장을 해야하는것이 필수
       
  • 희망 이유
    • 이번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낼 침튜브 구독자들을 위해서 침타클로스님이 대신 크리스마스 마켓을 다녀와서 크리스마스때 침착맨과 함께할 수 있게 해주는 멋진 기획.
       
  • 7박 9일 여행 시나리오
    • 1일차(비엔나, 1298년 크리스마스 마켓의 시작)
      •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 직항의 경우 월수금에 보통 형성되어있으니 날짜를 잘 맞춰야함. 안그러면 경유해야함.
      • 숙소는 시청 근처에 잡거나 벨베데레 궁전 근처에 잡기(빈에서 가장 유명한 크리스마스 마켓이 두군데 있음)
      • 첫날은 크리스마스 마켓 위주로 보되, 식당을 예약했으면 식당에서 식사 후 크리스마스 마켓 다녀오기
      • 시청 근처에는 식사할 곳이 많으나 벨베데레 궁전 근처에 잡을 경우 Salm Bräu에서 식사 추천.
      •  
    • 2일차
      • 구스타프 클림프, 에곤 쉴레의 작품이 있는 벨베데레 궁전, 상궁과 하궁으로 나눠져 내부와 외부가 알차게 구성된 쇤부른궁을 오전에 투어. 크리스마스 마켓이 목적이니 역사나 그림에 너무 힘 줄 필요 없고 가볍게 다녀오기. 생략도 가능. 빈에서는 빈 교통패스가 잘 되어있으니 24시간이나 48시간 패스를 끊어서 이동하기(빈 내부를 자유롭게 이동하는 트램, U반, S반 이용 가능)
      • 자연사박물관, 미술사 박물관, 호프부르크 왕궁, 오페라 극장, 국립도서관 등등은 외관만 구경하기. 크리스마스 마켓을 가기위한 여행이라는 것을 잊지말기. 체력 아끼자. 도로테움 경매장은 가보면 재밌을듯? 경매 참여하고 물건 사기 컨텐츠 좋을듯
      • 알베르티나 사진 핫플에서 사진 찍기(오페라극장 배경으로)
      • Café Central 카페에서 휴식하기. 부근에 공중 화장실 있는데 화장실 꼭 들르기(유럽에 화장실 별로 없음)
      • 모차르트 생가, 성 페더 성당, 페스트 조일레 등등 지나가면서 구경하기. 스테판 성당은 내부에 들어가서 봐도 좋음. 디아블로에 나오는 카타콤 구경 가능
      • 저녁 식사 후 대관람차 구경하러 가기. 다른 여행지와 달리 혼자 동떨어져 있어서 생략 가능(크리스마스 마켓을 위해서 힘 비축해도됨). 대관람차는 비포 선라이즈에 나와서 사진만 찍으러 가는 사람도 많음.
      • 시청으로 가서 크리스마스 마켓 즐기기. 크라페, 글루바인(멀드와인, 뱅쇼라고도 불림), 브라트부어스나 소세지 등등 먹으면 됩니다. 따뜻한 와인은 종이컵에 주는 경우도 많은데 핫초코는 이쁜 크리스마스 마켓 머그컵에 주기도 합니다. 보증금이 발생하며 마음에 들면 가져도 되고 반납하고 돈으로 받아도 됩니다. 현금 필수.
      •  
    • 3일차(빈 - 부다페스트)
      • 오전에 간단히 식사 후에 ULRICH, Andrea Cecconi, Manner, Haas 등 들러서 기념품 및 선물 사기. 필수는 아니고 2일차에 중간중간 여행 사이에 들러도 됩니다.
      • 숙소 들러서 짐 찾고 부다페스트로 출발(기차 타고 이동)
      • 부다페스트 도착 후에 야간열차 타는 곳에 캐리어 맡기기. 캐리어 갖고 돌아다니면 너무 무거움. 짐은 Westend 쇼핑몰 지하 1층에 맡기거나 야간열차 타는 역(Nyugati pu)에 맡기기
      • 중간에 환전소 있으면 환전하는것을 추천.
      • 날이 밝은 상태에서 도착했으면 부다성, 어부의 요새를 구경하다가 노보텔 부다페스트 다뉴브 앞으로 가면됨.
      • 어두운 상태에서 도착했으면 노보텔 부다페스트 다뉴브 앞쪽 핫플로 바로 가서 국회의사당을 구경하면됨. 부다페스트 원툴 국회의사당.
      • 국회의사당 구경하고도 시간이 남으면 성 이슈트반 성당 앞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
      • 시간이 부족하면 바로 야간열차 타러 이동(야간열차는 보통 7시반에 있으며, 3달전에 무조건 예약해야함. 안그러면 못탈수도 있음)
      • 야간열차 타고 12시간 이동.
      •  
    • 4일차(부다페스트 - 프라하)
      • 프라하에 오전 8시에 도착하면 교통 패스 끊은 후에 짐부터 숙소에 맡기고 바로 출발.
      • 프라하성 스타벅스로 바로 가기(오전 10시 오픈). 프라하성은 고지대에 있어서 프라하성 스타벅스 명당에서 프라하 구경하면 정말 좋음
      • 프라하 성 구경. 티켓 구매해서 내부 더 즐겨도 되고, 가이드북 신청해서 구경해도됨. 티켓 구매시 구교와 신교 30년 전쟁의 시발점인 투척사건 명소를 구경할 수 있다함. 스테인드 글라스도 정면에서 볼 수 있음
      • 황금소로, black tower, 카프카의 집 구경하기
      • “오빠, 내가 벌레로 변하면 어떻게 할거야?”
      • 프라하성에서 시간을 많이 안썼다면 스트라호프 수도원에서 구경 좀 하고 양조장에서 맥주 한잔 하면서 여유 즐기기
      • 또는 식사 하러가기
      • 까를교 좀 걷고 프라하 천문 시계 구경. 구시가 광장을 지날텐데 크리스마스 마켓이 이미 열려있을 수 있음. 저녁에 다시 올거니까 지나만 오기.
      • 야스 머신 박물관 구경. 사진은 첨부 안함.
      • 저녁 크리스마스 마켓 가기. 구시가 광장 크리스마스 마켓이 가장 큼.
  •  
    • 5일차(프라하 - 드레스덴)
      • 프라하 내에서 구경 못한 곳 구경. 매달린 지그문트 프로이트 동상, 하벨시장 등등 구경(하벨시장도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유명)
      • 오후에 드레스덴으로 출발(2시간 거리, Flix bus 추천). 해가 5시 전후로 지므로 1시쯤 출발하는것을 추천
      • 시간이 남는다면 츠빙거, 드레스덴 성, 군주의 행렬, Frauenkirche 를 구경해도 되는데 숙소에서 쉬다가 크리스마스 마켓만 구경해도됨. 독일에서 가장 오래된 드레스덴 크리스마스 마켓이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만큼 유명함. 혹시나 부다페스트를 안들르는 투어면 부다페스트 대신 뉘른베르크도 추천.
      • 뉘른베르크 크리스마스 마켓 컵
      • 드레스덴 크리스마스 마켓.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 중 가장 아름답다고 유명함. 오후 9시까지 마켓이 열어서 일찍 오는것을 추천.
      • 다른 마켓과 달리 역사가 깊어서 다양한 볼거리와 프로그램이 알차게 구성되어있는게 특징.
      • 전체 풍경을 보고싶다면 크로이츠 교회에 입장료를 내고 구경하는것도 좋음.
      • 숙소로 복귀
  •  
    • 6일차(드레스덴 - 프라하)
      • 푹 쉬다가 프라하로 출발
      • 역에 짐을 맡기고 국립박물관 구경
      • 화약탑과 Obecni dum(콘서트홀)을 지나서 오기. 중간에 음식점이나 카페 알아본 곳 있으면 들러도됨.
      • 틴 성모 마리아 교회 지나가면서 구경하고 팔라듐 쇼핑몰에서 지인 선물 사기(가는 길에 파타고니아 등의 가게들 많이 보임. 환율 좋으면 사는것도 추천)
      • 패트린 타워로 가기. 푸니쿨라 타고 올라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24시간 교통패스 끊었으면 무료로 이용 가능하나, 탑승 전에 입장처리 잘 됐는지 무조건 체크해야합니다. 체크 안할 경우 올라가서 벌금 낼 수도 있습니다.
      •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 하벨 시장을 안봤으면 하벨시장 보는것도 추천
      •  
    • 7일차(프라하)
      • 본인이 좋아하는 맥주 브랜드가 있으면 투어 신청하기(코젤 맥주, 필스너 우르 켈 투어, 플젠 맥주 투어 등이 있음)
      • 본 고장에 가서 만드는 과정도 보고 맥주도 시음해보고, 현지 음식과 함께 즐길 수도 있음
      • 모차르트 디너쇼 미리 예약하기. 오페라 구경하면서 코스요리 식사 할 수 있음. 1부 2부 3부로 진행되며 코스요리와 그에 맞는 모차르트 노래를 들을 수 있음
      • 선택 : 밤에 jazz republc live music club 가서 술한잔 하고 재즈 구경해도 되고(주펄님 같이 가시면 재즈 구경하러 가는 것이 국룰), 전날 아쉬웠던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해도 됩니다
      •  
      • 숙소 복귀
      •  
  • PS : 여행 스타일에 따라 교통편이 많이 달라지는데, 본인 스타일에 따라서 기차나 버스를 선택하면 됨
  • 겨울에 많이 춥습니다. 옷을 따뜻하게 입고가세요
  • 크리스마스 마켓마다 파는 음식도 다르고 기념품도 다릅니다. 밖에 많이 추워서 들고다니면서 먹기 힘들다는 후기도 많으니 음식점에서 든든하게 먹고 크리스마스 마켓에서는 간식 정도 먹는것도 추천합니다.
  • 크리스마스 마켓은 보통 현금만 받으므로 현금화를 좀 해두세요. 비엔나는 유로화를 쓰지만, 코루나를 쓰는 여행지도 있으니 환전소가 있으면 환전 해놓으세요
  • 숙소가 크리스마스 마켓과 가까울수록 비쌉니다. 여기어때에서 잘 해결해주리라 믿습니다.
  • 이상으로 크리스마스에 미친자의 글이었습니다.
태그 :
#프라하
#부다페스트
#드레스덴
#여기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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