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제품이 20달러인 YZY의류 착샷
안녕하세YE
구 칸예 현 예의 브랜드 이지 착샷 올려봅니다
당연하게도 고샤 블랙독 배송은 아직 안왔구요
벌쳐스 제품과 이지팟은 번장,크림으로 구매했습니다 ㄷㄷ

벌쳐스 상하의 세트
177/75
상의 2사이즈
하의 2사이즈
팔 부분, 아랫부분 정말 러프하게 밑단을 처리해서 둘둘 말려있구요
목 부분도 구멍 뚫어서 양 끝 쪽으로 찢어지지 말라고 박음질만
되어있습니다
‘이게 뭐야,,,?’스러웠지만 진짜 진짜 옷이 편해서 일반 티셔츠 입으면 역체감이 옵니다
바지 역시 밑단이 러프하게 되어있습니다
정말 편한 부분은 허리 조이는 끈이 고무줄이라 평소에 입는
사이즈로 묶어두고 그냥 또 입으면
좍좍 늘어나서 진짜 편하지만 주머니 없음둥~ㅋㅋㅋㅋㅋㅋㅋ
단점 하나가 장점 다 마이너스 시켜버림

이지팟
250mm / 1사이즈
화제의 “이지팟”
양말 아닙니다 닌자 아닙니다 신발입니다
일단 첫 느낌 요상합니다 요상해
양말을 신었는데 밑창이 있고 푹신하진 않지만 또 편해요?
밖에 신고 나갔더니 어그로가 심하게 끌려서 행인들이 대놓고
쳐다봅니다,,,
장점 : ‘의외로’ 편하다
단점 : 다만 오래 걸으면 종아리 아프다

이리 와봐요 가까이에서 구경하세요!
밑창이 앞뒤만 있구요 중간은 없으며 깔창은 전체적으로 깔려있어요
이거 신고 헬스도 해봤고 산책도 해보고 전반적으로 신발의 기능은 다 합니다!
아 양말은 신고 신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의 원박스티 3사이즈
역시 러프한 마감
그래도 티셔츠처럼 보이기 위한 정상적인 넥 라인
근데 팔을 들면?

바로 아싸가오리
아니 근데 이지 제품들은 다 편해요
옷을 입었지만 자유로운 느낌?
배송만 빠르면 한 20벌 사서 매일같이 입을 듯 진심

(출처-레딧)
이렇게 펼쳐두면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베개커버
밖에서 입으면 이런 모습입니다

원박스티 뒷 모습

총평 : 편하고 또 편하다, 어그로가 생긴다, 저렴하다
구매팁 : 175cm 이상 사이즈는 상의 3사 / 하의 2사
(단 개체 차이가 있으니 참고만)
+ 리셀로 사고 싶다면 4만 원대가 적당하다
(개인적인 생각)
그 이상 가격은 YZY 사이트에서 구매하고 기다리기,,,
몇달이 걸려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