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붕이 다이어트 2년차를 끝내며,,(살색주의)
연초 목표였던 체지방률10%를 달성하고 보니 작년에 했던 체지방률14%와 눈바디가 생각보다 많이 차이나더군여
원래 게으름뱅이+집돌이 시너지로 집에서 트위치보면서 게임만 하고 친구들이랑 술만먹고 탱자탱자 놀던 침붕이였는데
점점 발전하는 저를 보니 나도할수있다는 자신감도 많이 생기고 한편으로 꽤 뿌듯하기도 하네여

연초에 목표로 했던 체지방량을 달성했습니다,, 골격근량은 한참 멀었네요
골격근량이 낮은 이유는 하체가 나약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이어트 초창기부터 쭉 찍어온 인바디 변화입니다,, 별건 없네요,,

~22년 11월초~(체지방률 22%)
(아니 왠 코끼리사진이지?)
이 사진을 보고 현타 많이왔었습니당 당시에도 운동3개월쯤 해서 조금은 날렵해졌나? 라고 깝치던 시절입니다,,,,,,,,

~23년 9월초~
(인생첫 복근, 잘 보이지도 않지만,,)
작년에 처음으로 체지방률을 14프로까지 깎아서 왕뿌듯해있는 저를 볼 수 있지만
지금보면 형편없는 몸이라고 생각됩니다 돌이켜보니 저는 깝치는걸 참 좋아하는것같습니다

~24년 9월초~
체지방 10프로대의 사진입니다
이제 좀 운동한다는 태가 나는것 같습니다.. 물론아직 한~~~참 멀었습니다
이번년도에 다이어트하면서 느낀점은
1. 프레임이 작다
2. 하체가 약하다
3. 배고프다
였습니다.. 아직도 나약한 나를 반성하며 하체,프레임 위주의 운동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당
지저분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에 좀 더 발전해서 이맘때에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그럼이만 총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