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내리는 맛있는 장쑤세미🥗와 디저트🧋
식단하다 입 터져봤다? YES
술이든 탄산이든 계속 쮸웁쮸웁 마시게된다? YES
샐러드고 포케고 비싸서 안 사먹는다? YES
그렇다면 뽤로 뽤로미
아~ 푸짐한 꿀팁이 요기있다~~ 👏👏
싸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 제 3식 알려드림

제 1식 : 주식
샐러드를 안 먹게 되는 이유?
귀찮음 + 비쌈 + 맛 없음
모두 해결해드림
가까운 마트 PB 상품으로 ㄱㄱ
기본 장쑤세미 : 양배추
양배추는 대체로 저렴하고 상온 보관 오래 가능
보조 장쑤세미 : 당근, 양파, 오이, 양파 등 암거나 싼거
난 오이가 반 넘게 세일하길래 사놓고 오래오래 먹는중
대부분의 딱딱한 야채는 키친타올로 감싸서 반찬통 냉장고하면 오래감
단백질 : 닭가슴살, 크래미, 계란, (치즈, 참치, 연어, 버섯, 오리고기) 등
괄호는 사실 안 쌈 양심상 괄호. 특별한 날 ㄱㄱ
닭가슴살은 정말 저렴하고 풍부한 단백질, 맛 없으면 소세지 같이 간간하게 나온거 많음
크래미가 이렇게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있는지 몰랐음 강추 게다가 저렴
이마트 노브랜드에 장쑤세미 단백질 다있음 강추
맛 부스터 : 스리라차, 마요네즈
이게 충격인 부분
한 그릇 그득한 샐러드에 스리라차 1스푼 + 마요네즈 1스푼 하면 칼로리도 낮고 비벼비벼 먹기 너무 좋음
노브랜드 스리라차 매우 저렴
조리는 야채탈수기(5000원)과 야채커터(알리 1만원)로
슥삭 하면 됨

저 네모 판위에 올려놓고
꾸욱 꾸욱 도장 찍듯 손잡이 누르면 다져짐
한국인은 포크고 뭐고
슥슥 비벼먹기가 채고기 때문에
제일 잘게 잘라지는 틀로 함
결과물




진짜로 맛 보장
가득 먹어서 배불뚝한데 칼로리 400 이하면서
단백질 든든~하게 먹는거라 근손실 걱정 없음
제 2식 : 간식
다이어트 한다고 달달이 못 먹게 하면
우리의 정신은 격렬하게 거부하다 못해 폭발, 즉시 요요 옴
본인 매일 술 마셔버릇했던 터라 이 현상 더 심했음
최대한 마음을 달래줄 마실 거리를 발굴함
1 : 달달한 게 땡긴다면, 프로틴 쉐이크
재료 : 얼음 1컵 + 단백질 파우더 1스쿱 + 두유 1팩
갈갈 믹서 갈갈 끝
맥도날드, 쉑쉑, 인앤아웃 바닐라 쉐이크 저리가라



모두 다른 날,
운동 (링피트🤸♂️ 헤헤) 마치고 씻고 먹으면
내가 다이어트를 한다는 생각보다 즐긴다는 기분 들어서 죠음 ☺️
2 : 씁쓸한 게(ex. 술) 땡긴다면, 아이스 티
달달한 립톤 아이스 티 말하는게 아님
녹차, 홍차, 그 외 다양한 티를 보통의 2-3배로 넣고 우려서
얼음컵에 마시는 것
본인 위스키/보드카 하이볼 자주 마셨던터라 그런지
비슷한 느낌이 들어서 도움이 되었움
사진은 장 쑤세미들이랑 같이 있움 .~.
제 3식 : 특식
이것이 중요
치팅데이가 중요하다지만,
치팅데이에 막 치킨 한 마리 먹어버리면 안된다는 것 우리 모두알고있움
치팅데이 일주일에 한 번 있어도
그보다 더 자주 맛있는 게 땡기는 것도 사실
그 땐, 제 1식의 재료들을 조리법만 달리해도 큰 효과가 있움
포케 재료를 올리브 오일 혹은 코코넛 오일에 볶으면 또 맛 다르고
치즈나 계란을 더 첨가해서 부치면 또 맛이 다름
아래는 김치 조금 섞어서 볶았던 밥
치팅을 하긴 하되
식재료의 구성을 건강하게 유지하면 이득
기분은 좋고 몸도 좋고

다이어트 2n년차 무수한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며 얻은 교훈은
내가 얼마나 행복한가
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
확실히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몸이 괴로워도 맘이 뿌듯
궁지에 몰린 듯 빼야한다면 소소하게라도 나를 덜 괴롭히는게 성공할 확률이 올라감
참, 방장님 블루민수님 보고 링피트 사서 시작했었는데
이게 은근 레벨업 쫙쫙 시켜주고
하면서 풋풋 방장님, 뼈, 블루민수님 등등 생각나고
은근 조금만 운동해도 몸에 반응이 잘 와서 재밌움
운동이 진짜 죽도록 싫다? YES
라면 60만원 투자 추천
봐줘서 고마워잉
그럼 비타민 + 유산균 보나스까지 남기고 BYE 비타오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