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요코야마 미츠테루 - 바벨 2세




30년 동안 계속되어 온 감동의 『바벨 2세』
초능력을 소재로 한 바벨 2세는 1970년도 발매 이후로 1000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일본만화 인기투표에서는 항상 상위를 기록할 정도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었지만 아직까지 국내에는 정식으로 발매된 적이 없었다.
주인공인 바벨 2세와 숙적 요미, 두 명의 초능력자의 싸움.
이제 『정식한국어판』으로 다시 부활한 『바벨 2세』.
시대를 넘어 그 감동을 다시 느껴보자.
모래폭풍우 속 사막에서 오래된 성이 나타나고 500년 전의 바벨을 부르고 있다.
고등학교 1학년인 카미야 코우이치(주인공)는 매일 밤 악몽에 시달리고...
꿈에서 깨어나면 모래가 침대 위에 널려있는 기이한 일들이 반복된다.
그러던 어느 날 꿈에서 보았던 <바벨의 탑>을 찾아내고 그곳에서 자신이 바벨 2세라는 말을 듣게 된다.
바벨의 탑에서 만난 흑표범 <로뎀>, 거대로봇 <자이언트>, 그리고 바벨 2세를 지키는 <로프로스>와 함께 악의 세력과 대항하는 바벨 2세!
이제 『정식한국어판』으로 다시 부활한 『바벨 2세』.
시대를 넘어 그 감동을 다시 느껴보자.
바벨 2세(バビル2世)는 요코야마 미츠테루(横山光輝) 원작의 SF만화 및 그 만화를 원작으로 하여 제작된 애니메이션의 제목이자 작품에 나오는 주인공의 통칭이다.
원작은 1971년부터 1973년까지 만화잡지에 연재되었으며, 1973년에 TV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다.
1992년에는 OVA(비디오 판매용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으며 2001년에는 TV 도쿄에서 리메이크되었다.
외계인으로부터 초능력을 전수받은 소년이 지구를 노리는 다른 초능력자와 싸운다는 내용이다.
한국에서는 1970 ~ 90년대에 걸쳐 네 번이나 비공식 해적판으로 발매되었으며, 1980년대에는 김형배가 원작을 바탕으로 《바벨3세》라는 비공식 속편을 내놓은 바 있다.
2007년 한국에서 정식 번역본이 발매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