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에는 줍줍해온 벤이(11살, 수컷), 산이(5살, 수컷)라는 고양이 형제가 있어요 !
벌써 중년 냥이가 된 벤이는 이랬는데


요렇게 됐답니다!
생긴 것처럼 성격도 굉장히 빡세답니다..
자기가 비비는 건 되지만 제가 만지는 건 안돼는 고냥이

둘째인 산이는 이미 큰 상태에서 구조한 냥이라 아기 때 사진은 없지만 요렇게 생겼어요
얘는 개냥이입니다. 첫째가 들이대는 걸 싫어하는 데 신경도 안쓰고 가까이 갑니다. 좀 눈치없는 스타일

유튜브보면 안고 자는 고양이들도 많던데 저희 집 냥이들은 늘 거리를 유지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쪼끔이라도 붙어있으면 넘 기쁘답니다 ㅎㅎ
오래오래 건강했으면 좋겠네요 !
댓글
DS아빠
23.10.25
어휴 귀염둥이들 귀 앙 물어주고싶다
고뇌하는침착맨
23.10.25
와악 ~~~ 묘연이구나 묘연!! 행복해야한다~~~~~

감자하다
23.10.26
흐흐 귀엽고
오맹달
23.10.26
새끼냥이 ㅅ 입이 귀엽넹 ㅋㅋ
오냐어른이
23.10.26
둘째는 눈치가 없어야 제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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