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은 짧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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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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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33
한미일 프로야구의 최종 시리즈의 매치업이 점점 결정되고 있습니다.
한국시리즈에는 LG 트윈스가 직행하여서 29년만의 우승을 노린다고 하면서 오랜만의 우승이라고 하지만
일본시리즈에 진출한 한신 타이거스의 마지막 우승은 1985년으로 38년만에 우승하는 것을 노리고 있습니다.
월드시리즈에 먼저 진출한 텍사스 레인저스는 앞의 두 팀보다 더 심한데, 오래 전이지만 우승 경험이 있는 LG와 한신과는 다르게 창단 이후 한 번도 우승을 한 적이 없으며 이번에 우승하면 창단한지 63년만에 하는 첫 우승입니다.
한신 타이거스가 20년만의 일본시리즈 우승을 노렸던 2005년에 월드시리즈에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진출하여 88년만의 우승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한미일 3개국에 모두 오랜만의 우승을 노리는 팀이 진출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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