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자 지식보관소를 보면서 문득 든 생각입니다.(뻘소리 주의)
어제 올라온 영상인데요…
정보 1. 업쿼크와 다운쿼크는 정보를 저장한다.
정보 2. 우주의 빈공간에서는 업쿼크와 다운쿼크가
쌍소멸되고 있다.
핵심 내용이 이런 것 같은데 문득 예전에 제가 뻘소리했던 게시물이 생각나는겁니다요!
https://chimhaha.net/orbit/98900
이게 그 글인데요, 제가 궁금했던 것은 우주의 끝과 시작이 어떻게 될까? 였습니다요…!
그래서 저 글에서 쓴 거와 같이
망상1. 시공간의 최소단위가 존재하고 단위안에 정보를
저장할 수 있다.
망상2. 저장할 수 있는 하드디스크 같은 것은 암흑물질
이라 가정한다.
망상3. 시공간에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이 가득차면 옆에
시공간과 압축하여 합병한다.
망상4. 초거대 블랙홀이 지나갈 때마다 막대한 양의
데이터가 생성되고 데이터를 감당하기 위해서
옆의 시공간을 끌어와 합병한다. 이 과정이 무수
하게 반복되면 시공간을 압축하는 한계점에
도달 한다.
망상5. 한계를 견디지 못한 시공간이 폭발하여 빅뱅이
일어난다.
망상6. 쌓여있던 데이터들이 흩뿌려 지면서 새로운 우
주가 탄생한다.
뭐 대충 이런겁니다요… 과학영상 하도 봐서 출처가 어딘지 모르는 여려 정보가 짬뽕되어 있는데요
한번 더 영상이랑 짬뽕을 하자면…
데이터가 업쿼크 다운쿼크이고 둘이 뭉치면 곧 질량이기 때문에 시공간의 압축하는(왜곡하는) 한계가 있다면 질량들의 뭉터기 일것이고 이게 압력을 견디지 못해 터진다면(왜곡 되었던게 고무줄처럼 튕겨져 나간다면)빅뱅이 아닐까…
한 발 더 나아가서
우주배경복사가 균일하게 보이는 것은 우리 지구가 빅뱅의 영향력 안에 있는 곳에 생겨서 이고,
우주가 가속팽창하는 것은 기존에 있던 우주가 특정 부분에서 발생한 빅뱅에 의해 시공간이 밀려나는 것이 아닌가 하는 망상을 또 하며 잠들어 보겠습니다…허허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