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방랑화가의 마지막, 대한민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여행지 1위, ‘제주’로 향했다
여행을 취재하기 위해, 제주도의 게하 파티를 가보는 것을 제안했고,
침착맨과 통닭천사는 직접 게스트하우스를 운영해보자고 역으로 아이디어를 냈다
그렇게 기획된 것이 ‘병건이네 민박’이다
침하하, 침투부 카페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받았고, 총 2050분의 한국인이 지원해주셨다
410:1의 경쟁률을 뚫고 제주도로 내려오신 5분과 함께
여행이란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방랑화가 이병건의 마지막, 여행을 취재하고자 한다!
‘병건이네 민박’을 위해 제주도로 내려온
방랑화가 이병건과 그의 조수 이세화
410:1의 경쟁률을 뚫고 민박에 체크인을 한
게스트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여행에 대한 취재와 함께, 구독자분들에 대한 감사 이벤트였다
병건이네 민박, 재방문 의사가 있으십니까?
제주도에 오면 맨날 사진 찍어가는 ‘거대 와사비’
(게스트 하우스로 가는 도중…)
통: 오빠 옆에 (테)슬라 있다
침: 슬라 65% 빠졌대
통: 알아유…. (울적)
그 이상의 대화는 눈물이 앞을 가려 들을 수 없었다
(게스트 하우스를 둘러보며)
통: 오늘은 병건이네 민박이잖아요?
사장님: 오늘 하루만큼은 침착맨 마음대로
침: 그러면, 9시 소등입니다
침착맨이 화장실을 간 사이, 통닭천사에게 붙어 있는 카메라
픽업하러 가는 길 통닭천사의 팬인지 사상검증을 통과해야 했다
Q. 얼렁뚱땅 상점의 연 매출은? 힌트: 통닭천사 깔깔튜브
하남자 특) 똑같은 옷 입은 사람을 마주쳤을 때, 얼른 외투 입음
얼렁뚱땅 상점 굿즈 구매자만 편애하는 ‘통닭천사’
(불멍을 마무리하며)
침착맨: 이렇게 만나서 즐거웠고 나중에 또 기회가 되면…
밖에서도 보고 무슨 뭐… 감옥 같지만ㅋㅋㅋ
임태권: 이거 뭔가 죄수복 같은데요?ㅋ
왜 자꾸 보탤까????
촬영 종료 후, 침래방 직관 시작
(통닭천사의 특제카레 준비하는 모습 촬영 중)
침착맨: 준비 해야지, 준비 해야지
조커PD: 어떤 걸요? (능청)
통닭천사: 한 명씩 해야~! 갑자기 오니까 열심히 하는 척해 다ㅋㅋㅋ
(조커피디: 나윤권 - 나였으면)
(강매니저: 버즈 - My Love)
침: (감동받으며) 그대로 가!!!! 쭉 가!!! 가는 거야 그냥!!!!!
(마지막 소감)
통: 여러분, 9화가 나올 겁니다 통닭천사의 고난시대
침: ???
통: 요청해서 엑기스만 모아놨어요
당신이 나 구박해가지고 부엌데기로 쓰는 거!!!
침: 9화 부터는… 통닭천사의 카레 딜리버리로…ㅋㅋㅋㅋ
침: 북청 물장수처럼ㅋㅋㅋ 옛날에 수도가 안 나와서
통: 한쪽에는 카레, 한쪽에는 밥?ㅋㅋㅋㅋ
여행은 가출
여행은 가출 여행은 왜 할까? 여행을 하면서 생소한 것을 봤을 때 경계심으로 인해 몸이 긴장되는데
그 긴장감이 쾌감으로 느껴져서 그렇다는 의견이 있었다
가출을 했을 때 느끼는 경계심하고 닿아있지 않을까 하는 이야기였는데 일리가 있었다
참고로 나는 가출한 적이 없어서 잘 모른다
여행은 헤어짐
여행은 헤어짐 여행은 익숙한 것에서 헤어지는 것이다
이 헤어짐은 여행지에서조차 끊임없이 이루어진다
상대적으로 익숙한 것을 계속해서 새로운 것으로 덮어나간다
그리고 여행지에서 일상으로 돌아올 때 다시 한번 또 헤어진다
새로운 것을 만난다는 것은 익숙한 것과 헤어지는 것 만남이 헤어짐이라는 것 것것것
댓글
채굴맨
23.02.04
너무 좋다..
10khanman
23.02.06
먹방의황제눈이병거니오
23.02.09
제주도 그림 너무 깔끔하고 좋음,,
토끼쥐기니피그
23.02.09
여행은 익숙한 것에서 헤어진다는 거 너무 조타...,,
moolnaeng
23.02.11
즉시팬미팅 즉시노래방영상
옥보검
23.02.12
마지막 그림 너무 느낌있어요😢(감동의 눈물임)
이번편 보면서 여행가고 싶어졌잔슴~~
송어1
23.02.14
그림 진짜 멋있다..
침밀밀
23.02.26
캬아 좋다
강폭풍
23.02.26
잘 봤습니다. 방장 그림 넘 죠앙
정태홍
23.03.10
너무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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